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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국내 기술로 만든 ‘차세대 중형위성 1호’ 우주 안착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입력 2021-03-23 03:00업데이트 2021-03-2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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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중형위성 1호가 22일 오후 3시 7분경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러시아 JSC글랍코스모스가 운용하는 소유스 2.1a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위성은 발사 약 64분 후에 발사체로부터 정상적으로 분리됐고 이어 약 38분 후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했다. 위성이 도는 타원궤도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차세대 중형위성 1호는 6개월간 초기 운영 과정을 거쳐 10월 이후부터 한반도 등의 정밀 지상관측 영상 등을 제공한다. 오른쪽 위 사진은 차세대 중형위성 1호가 우주 궤도에 떠 있는 상상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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