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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 엄시목, 세계청소년선수권 남자 78㎏ 초과급 금메달

      한국 태권도 ‘기대주’ 엄시목(한성고)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차지했다.엄시목은 지난 12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마셜아츠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알리셰르 팍(우즈베키스탄)과의 2026 세계태권도연맹(WT)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남자 78㎏ 초과급 결승에서 라운드…

      •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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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교체도 ‘효과 없음’…토트넘 EPL 출범 후 첫 2부 리그 강등 눈앞

      감독 교체도 ‘효과 없음’…토트넘 EPL 출범 후 첫 2부 리그 강등 눈앞

      축구계에서 잘나가던 시절을 의미하는 ‘리즈 시절’이라는 말이 곧 ‘토트넘 시절’로 바뀔지도 모른다.손흥민(34·LA FC)의 옛 팀 토트넘이 날개 없는 추락 중이다.토트넘은 12일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0-1로 패…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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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골프, 주말 골퍼 시선 떨림 잡는 퍼트 출시[온라인 라운지]

      핑골프, 주말 골퍼 시선 떨림 잡는 퍼트 출시[온라인 라운지]

      주말 골퍼들은 흔히 퍼트를 할 때 시선이 무의식 중으로 떨린다. 이 때문에 머리가 들리는 ‘헤드업’ 탓에 퍼트의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런 주말 골퍼들의 문제를 극복시켜주기 위해 ‘핑골프’가 올 시즌 신제품 스캇데일 텍 퍼터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투어 선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높…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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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없는 토트넘, 사령탑 바꿨지만 또 패배…강등 확률 46%

      손흥민 없는 토트넘, 사령탑 바꿨지만 또 패배…강등 확률 46%

      손흥민의 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령탑을 교체하고도 승리하지 못하며 강등 위기에 빠졌다.토트넘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에 0-1로 졌다…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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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어’ 허수봉을 잡아라…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

      ‘최대어’ 허수봉을 잡아라…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

      “최대어 허수봉을 잡아라.”프로배구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막이 올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년 남자부 FA 자격을 얻은 16명의 선수 명단을 남자부 시즌 종료 3일 후인 13일 공시했다.KOVO 자유계약선수 관리 규정 제4·5·9조에 따라 협상 기간은 13일부터…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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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우승…세계랭킹 1위 탈환

      신네르, 알카라스 꺾고 몬테카를로 우승…세계랭킹 1위 탈환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정상에 올랐다.신네르는 12일(현지 시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2-0(7-6〈7-5〉 6-3)으로 꺾었다.이날 경기는 테니스 남자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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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경기 연속 선발’ 김혜성, 2타수 무안타…오타니 또 홈런

      ‘3경기 연속 선발’ 김혜성, 2타수 무안타…오타니 또 홈런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으나, 무안타에 그치며 교체됐다.김혜성은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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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킬로이, 우즈 이후 24년 만에 마스터스 골프 2연패 달성

      매킬로이, 우즈 이후 24년 만에 마스터스 골프 2연패 달성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24년 만에 2연패를 달성했다.매킬로이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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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호, 시즌 첫 어시스트…4개월 만에 공격포인트

      백승호, 시즌 첫 어시스트…4개월 만에 공격포인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버밍엄 시티의 미드필더 백승호가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다.버밍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 앤드류스 @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렉섬과 2025-26 챔피언십 4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3연패에서 탈출한 버밍엄은 15승 11무 16패(…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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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0 여자 축구,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북한과 4강전

      U-20 여자 축구,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북한과 4강전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대표팀은 12일(현지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치른 태국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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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영의 셔틀콕 정복기, 마침내 마지막 퍼즐 채웠다

      안세영의 셔틀콕 정복기, 마침내 마지막 퍼즐 채웠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은 지난해 남녀 최다승 타이인 11승을 거뒀다. 3년 연속 여자 단식 1위로 시즌을 마쳤고, 월드투어 역사상 최고 승률(94.8%)을 기록했다. 단식 선수 최초로 시즌 상금 100만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최고의 한 시즌을 보내고도 “내년엔 더 많은 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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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샷감 안 좋았다는 슈퍼루키, 나흘 내내 선두 지켰다

      샷감 안 좋았다는 슈퍼루키, 나흘 내내 선두 지켰다

      ‘슈퍼 루키’ 김민솔(20)이 와이어 투 와이어(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 우승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김민솔은 12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iM금융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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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있네, 안우진… 955일만에 복귀, 160km 팍!

      살아있네, 안우진… 955일만에 복귀, 160km 팍!

      키움 ‘에이스’ 안우진(27·사진)이 돌아왔다. 955일 만의 실전 마운드 복귀전에서 시속 160km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뒤 2회부터 배…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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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 봄농구 첫승… 6강PO 첫판 SK 대파

      소노가 창단 첫 포스트시즌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소노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서 안방 팀 SK를 105-76으로 대파했다. ‘쌍포’ 이정현(29점), 켐바오(28점) 콤비가 57점을 합작했다. 두 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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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철우, 대행 꼬리표 떼고 우리카드 감독에

      박철우, 대행 꼬리표 떼고 우리카드 감독에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대행(41·사진)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박 감독은 지난해 12월 30일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63·브라질)이 성적 부진으로 팀을 떠나면서 임시로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18경기에서 승점 38(14승 4패)를 따내며 팀 순위…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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