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시작 11분 만에 2골…AC밀란과의 UCL 4강 1차전 완승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밀라노 더비’로 펼쳐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인터 밀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AC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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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이탈리아)이 ‘밀라노 더비’로 펼쳐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인터 밀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AC밀란(이탈리아)을 2-0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두 시즌 연속 만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레알)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맨시티)가 4강 첫판을 무승부로 끝냈다. 두 팀은 10일 레알의 안방에서 열린 2022∼2023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1-…
올 여름 김민재(27·나폴리)가 이탈리아 무대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입성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매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이아웃(이적가능 최소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나폴리에 지불할 정도로 영입에 의지가 크다고 보도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진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 메시의 아버지가 정면으로 반박했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는 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아직 어떤 구단과도 합의하거나 정해진 게 전혀 없다. 시즌이 끝난 후에 결정할 것”…
리오넬 메시(36·파리 생제르맹)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가 아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을 전면 부인했다. 메시의 부친인 호르헤 메시는 10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아직 어떠한 구단과도 계약하지 않았다”며 “많은 루머가 돌고 있지만 확실한 것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라고…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린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잉글랜드 최강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이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마무리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셸리앤 프레이저프라이스(자메이카)가 ‘2023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즈’에서 남녀 스포츠인상을 각각 수상했다. 2000년 시작된 라우레우스 어워즈는 ‘스포츠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라우레우스는 월계관을 뜻하는 라우렐(laurel…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이 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났다. 엘링 홀란드가 합류한 맨시티는 무게감이 달라진 최전방을 앞세워 1년 전 준결승전 탈락 설욕에 나선다.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는 …
그리스 올림피아코스의 황인범이 우승 경쟁중인 ‘라이벌’ 파나티나이코스를 상대로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올림피아코스는 9일(한국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플레이오프 9라운드에서 파나티나이코스를 1-0…

오현규(22·셀틱)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시즌 4번째 골을 터뜨렸다. 소속팀 셀틱이 리그 2연패를 달성하면서 오현규는 입단 4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2번 들어올렸다. 오현규는 7일 하트 오브 미들로디언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1부 리그) 방문경기에서 1-…

나폴리의 김민재가 8일 피오렌티나와의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안방경기가 끝난 뒤 열린 리그 우승 축하 행사에서 팬들의 환호 속에 포효하고 있다. 앞서 나폴리는 5일 우디네세와의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기며 1989∼1990시즌 이후 33년 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확…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경기에서 이강인(22·현 마요르카)이 찔러주고 손흥민(31)이 마무리 짓는 플레이를 볼 수 있을까.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한국의 놀라운 재능이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의 공격수인 이강인 영입을…
리오넬 메시가 구단 자체 징계로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트루에를 꺾고 프랑스 리그앙 선두를 유지했다. PSG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로브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34라운드 트루아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이겼다.최근 5경기에서 3…
1월말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을 떠나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FC에 입단한 공격수 오현규(22)가 입단 5개월도 지나지 않아 벌써 2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복’ 있는 오현규는 내친 김에 팀의 통산 8번째 트레블(3관왕)까지 함께 도전한다. 셀틱은 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또 인종차별을 당했다. 소속팀 토트넘과 상대였던 크리스탈 팰리스는 강경 대응하겠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2~2023시즌 EPL 35…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스코티시 프리미어십의 오현규(셀틱)가 시즌 4호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셀틱의 53번째 리그 우승을 도왔다. 셀틱은 7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4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

해리 케인(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머리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케인은 EPL 통산 득점 단독 2위로도 올라섰다. 케인은 6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2∼2023시즌 EPL 안방경기 전반 추가시간에 헤더로 선제 결승골을 …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가 33년 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한 경기장의 잔디가 경매에서 610파운드(약 101만원)에 팔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가 우승을 확정한 경기장 잔디가 경매사이트 이베이에서 610파운드까지 금액이 치솟은 끝에 주인을 찾았…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33년 만에 나폴리의 우승에 일조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할까.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6000만 유로(약 874억원)를 준비하고 있다는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
다시 첼시 지휘봉을 잡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대행이 7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첼시는 7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첼시가 공식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