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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

      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36)이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았다.오지환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2009년 신인 1차 지명으로 LG 유니폼…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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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벅지 부상’ KT 안현민·허경민, 엔트리 말소…한화 이교훈 콜업

      ‘허벅지 부상’ KT 안현민·허경민, 엔트리 말소…한화 이교훈 콜업

      프로야구 KT 위즈의 간판타자 안현민과 허경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KT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안현민과 허경민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두 선수 모두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다.앞서 KT 관계자는…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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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김혜성, 시즌 첫 홈런 폭발…메츠전 선제 투런포 ‘쾅’

      다저스 김혜성, 시즌 첫 홈런 폭발…메츠전 선제 투런포 ‘쾅’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혜성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선제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0-0으로 맞선 2회말 2…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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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경기 처음 봐” 이틀간 사사구 28개…한화 팬들 “장난하냐”

      “이런 경기 처음 봐” 이틀간 사사구 28개…한화 팬들 “장난하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진 제구 난조 속에 5연패에 빠졌다. 연이틀 ‘자멸’에 가까운 경기 내용이 이어지면서 팬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5-13으로 패배했다.한화는 이미 경기 시작부…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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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디트로이트, 데뷔 3주 18세 유망주와 초대형 계약…8년 2210억원

      MLB 디트로이트, 데뷔 3주 18세 유망주와 초대형 계약…8년 2210억원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빅리그 데뷔 한 달도 되지 않은 신인과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디트로이트 구단은 16일(한국 시간) 내야수 케빈 맥고니글과 계약 기간 8년, 보장 금액 1억5000만 달러(약 2210억원5000만원)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2…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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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이틀 연속 2루타 작렬 ‘시즌 6호’…타율 0.213

      이정후, 이틀 연속 2루타 작렬 ‘시즌 6호’…타율 0.213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2루타를 터뜨렸다. 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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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지른 마무리

      ‘볼’지른 마무리

      안방 팀 한화가 삼성에 5-1로 앞서 있던 14일 프로야구 대전 경기 8회초. 삼성 김지찬(25)이 볼넷을 얻으면서 2사 1, 2루가 됐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마무리 투수 김서현(22)을 등판시켰다. 한화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 확률이 96.2%에 달하던 시점이었다. 하지만 김서현은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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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현, 9월 亞경기 야구팀도 지휘

      류지현, 9월 亞경기 야구팀도 지휘

      한국 야구를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으로 이끌었던 류지현 감독(55·사진)이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지휘봉도 잡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류 감독을 2026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알렸다. 협…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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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한화 꺾고 5연승 질주…4년 6개월만에 단독 선두

      삼성, 한화 꺾고 5연승 질주…4년 6개월만에 단독 선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한화 이글스를 물리치며 5연승을 질주했다.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13-5로 대승을 거뒀다.5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시즌 10승(1무 4패) 고지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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