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요” 외치면 AI가 알아서 경찰에 신고해준다
서울 강동구는 동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과 폭력 상황에 대비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상벨’ 시스템 설치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관내 6개 동에서 AI 기능이 없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었다. 구는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 비상벨을 동주민센터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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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동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과 폭력 상황에 대비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상벨’ 시스템 설치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관내 6개 동에서 AI 기능이 없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었다. 구는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 비상벨을 동주민센터 8곳…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모여 건설현장의 무공해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건설기계를 전기식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건설기계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양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서울에 등록된 건설기계는 자동차의 1% 수…

서울 서초구는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 스페인 출신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의 작품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설치된 작품은 ‘러브(Love)’, ‘위드(With)’, ‘루미너스(Luminous)’ 등 총 3점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서로 하트를 주고받는 형상을 통해 사랑과…

15일 서울 금천구에 새로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점’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그물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연면적 584㎡ 규모의 노리뜰점은 금천구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로 2∼8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경기 시흥시는 임병택 시장이 25일부터 27일까지 ‘시민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릴레이 시민 경청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임 시장은 이번 경청회에서 민선 7기부터 이어진 지난 8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서울시가 앞으로 네 달 간 중증장애인 전수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64세 재가 중증장애인 2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시각·청각·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