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 ‘행정 AX 미래전략위원회’ 출범…AI 기반 행정 혁신 추진
광운대학교는 오는 4월 6일 총장 직속 기구인 ‘행정 AX(AI Transformation)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대학 창학 100년을 앞두고 행정 혁신의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31일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는 교수진 중심의 ‘광운 AI/AX 미래전…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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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는 오는 4월 6일 총장 직속 기구인 ‘행정 AX(AI Transformation)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대학 창학 100년을 앞두고 행정 혁신의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31일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위원회는 교수진 중심의 ‘광운 AI/AX 미래전…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광진구 교내 학생회관과 청심대 일대에서 ‘2026학년도 전공 탐색 박람회’를 연다. 인공지능(AI) 시대 맞춤형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서다.특히 의무적으로 제2 전공을 이수해야 하는 지난해 신입생과 올해 입학생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시행 이후 문항별로 교육과정에서 출제 근거를 찾아 공개하기로 했다. 지난해 ‘공교육 범위 내 출제’를 약속했지만 영어가 매우 어렵게 출제되면서 큰 혼란이 발생한 것을 고려한 조치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31일 이같은 내용을 반영한 ‘2027학년도 수능 시행…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는 대학 입시는 지난해 ‘불수능’으로 인한 재수생 증가와 지역의사, 달라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 등으로 역대급 경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2027학년도 대입 수능 시행계획 발표 이후 입시 전망을 통해 “…
![명지대학교, 25년 전통 ‘수난절 세족식’으로 섬김과 사랑 실천[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1/133644389.1.jpg)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기독교 절기기 중의 하나인 수난절을 맞아 31일 명지대학교에서 세족식이 열렸다. 2001년 부터 시작된 세족식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으며 명지대학교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족식은 교수들이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며 사랑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올해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시행기본계획을 31일 발표했다.올해 수능은 학생들이 공교육 범위 내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11월 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하고 수능 뒤 문항별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능은 지난해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인데도 상대평가보다 어렵게 출제돼 평가원장이 교체된 뒤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6월 4일 치러진다. 전년도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논란 후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처음으로 주관하는 시험이다.평가원은 31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발표했다.평가원은 매년…

지난해 서울 지역 중·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기초학력에 도달하지 못해 추가 학습지원대상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교육청은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올해 334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31일 서울시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

지난해 서울 지역 중·고등학생 8% 정도가 기초학력에 도달하지 못해 추가 학습지원대상이 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기초학력 보장 사업에 3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31일 시교육청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올해 8월 부실 사립대의 통합·개선을 지원하는 ‘사립대 구조개선법’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입학 정원을 줄이는 대학에 최대 10억 원이 지원된다. 지방 사립대가 대학별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구조 개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특성화 인센티브’도 신설된다. 교육부는 30일 이런 …

30일 오후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안전체험 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물소화기로 모형 불을 끄는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31일까지 동작구청 1층에서 진행된다.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이 오랜 전통의 산업현장 중심 직업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형 고등직업교육 대학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실무 교육의 강점 위에 AI 기반 혁신을 더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인공지능(AI)을 대학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접목하며 지역 대학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부가 선정한 1기 글로컬대학으로서 교육 현장·학사 행정·진로 지원·대학 간 협력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한림대의 AI 캠퍼스 전략은 단지 기술 도입이 아닌…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교육을 대학의 핵심 전략 축으로 삼고 단순 교류를 넘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국제협력을 추진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고 있다.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시민교육의 확장 신한대의 국제화는 단순한 방문이나 이벤트를 넘어 학생들이 …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가 교육 혁신, 연구 성과, 산학협력, 글로벌 역량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주대 경쟁력의 핵심은 기존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선 ‘문제 해결형 교육’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직접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수행하며 이를 학점으로 …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실용 중심 교육과 학과 특성화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높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용예술대학과 공연예술대학은 전국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년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대표적인 단과대학으로 자리매김…

내년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축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출발한 숭실대는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하며 한국 정…

인공지능(AI)이 대학 교육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를 맞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와 글로벌 지역학 중심의 전통 위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융합교육 모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언어와 인문학의 깊이에 AI·데이터 역량을 접목해 미래 산업과 글로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대한제국 시기 실업교육기관인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모태로 출발해 공업교육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전통을 이어왔다. 이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와 서울산업대학교를 거쳐 2010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2012년 종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