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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물가 질문 기자에 “멍청한 개××” 욕설 논란

      바이든, 물가 질문 기자에 “멍청한 개××” 욕설 논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24일 백악관에서 물가 급등에 대해 질문하는 기자에게 불쾌감을 드러내며 ‘멍청한 개××’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물가 상승 대응을 위한 경쟁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그가 8분간 모두발언을 마치고 백악관 직…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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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美대사 후보 압축… ‘외교통’ 케이건-웰턴 거론

      주한 美대사 후보 압축… ‘외교통’ 케이건-웰턴 거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장기 공석 상태인 주한 미국대사를 조만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행정부 첫 주한 미국대사로는 에드거드 케이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동아시아·오세아니아담당 선임국장과 도나 웰턴 방위비분담특별협상 대표 등 정통 외교관들이 거론된다. 주한 미국대사는 도널…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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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슨 英총리 또 ‘내로남불’… 봉쇄 기간 자기 생일파티

      존슨 英총리 또 ‘내로남불’… 봉쇄 기간 자기 생일파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 중 술잔치를 벌인 ‘파티게이트’로 퇴출 위기에 놓인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58·사진)가 이 기간에 생일 파티도 한 사실이 드러나 더욱 궁지에 몰리고 있다. 런던 경찰청은 25일(현지 시간) “지난 2년간 총리관저 등에서 열린 여러 파…

      •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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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티게이트’ 英 존슨, 이번엔 30명 생일파티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기간 중 파티에 참석했다는 일명 ‘파티게이트’로 퇴진 위기에 몰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이번엔 생일파티 논란에 휩싸였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 ITV는 존슨 총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모임이 금지됐던 지난 2020년 6월 생…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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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 대사관 직원 가족에 철수 명령

      미국 국무부가 23일(현지 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겨냥한 상당한 규모의 군사 행동을 계획 중이라는 보고가 있다”며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고 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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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美 대응수위 따라 병력확대 맞대응 계획”

      미국이 동유럽과 발트해 3국에 미군을 증파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러시아의 움직임도 더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24일(현지 시간) 동맹국들이 동유럽에 주둔하고 있는 나토 병력에 전투기와 군함을 추가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군사 긴장은…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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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크라 유사시 최대 5만명 파병”… 아프간 철군후 첫 ‘군사카드’

      “美, 우크라 유사시 최대 5만명 파병”… 아프간 철군후 첫 ‘군사카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폴란드와 루마니아 및 러시아 접경의 발트 3국(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에 최대 5000명의 미군을 추가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 시간) 전했다. …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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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닮아가는 기시다, “사도광산 근거없는 중상… 의연하게 대응하겠다”

      아베 닮아가는 기시다, “사도광산 근거없는 중상… 의연하게 대응하겠다”

      ‘여자 아베’로 불리는 일본의 극우 여성 정치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집권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이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를 강제 동원한 사도(佐渡) 광산에 대해 “강제 동원은 없었다”며 올해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 일본 후보로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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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군용기 52대 이틀간 대만 방공구역 진입

      중국이 23, 24일 이틀간 군용기 52대를 대만 방공식별구역(ADIZ)에 진입시켰다. 22일 미국과 일본이 필리핀해에서 벌인 연합군사훈련에 대한 맞대응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만 국방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J-16 전투기 8대, H-6 폭격기 2대, J-16D 전자전기 2대, Y-…

      •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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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러, 우크라에 친러 괴뢰정권 세우려 공작 진행 중”

      英 “러, 우크라에 친러 괴뢰정권 세우려 공작 진행 중”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21일(현지 시간) 열린 미국과 러시아 간 회담이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끝나면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국은 러시아가 현 우크라이나 정부를 전복시키고 친(親)러시아 ‘괴뢰’ 정권을 세우려고 공작을 진행 중이라는 정보를 공개했다고 로이터통…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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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측근들 ‘대선 결과 뒤집기’ 모의했다

      트럼프 측근들 ‘대선 결과 뒤집기’ 모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불복 소송을 이끌었던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등 측근들이 지난 대선 직후 트럼프의 패배를 뒤집기 위해 7개 경합주에서 트럼프 지지자들로 구성된 ‘대체 선거인단’ 명단을 준비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트럼프 측근들이 ‘선거 사기’ 주장을 하면서 물밑…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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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은 엘리트를 좋아해… ‘로즈 장학생’ 행정부 요직 대거 중용

      바이든은 엘리트를 좋아해… ‘로즈 장학생’ 행정부 요직 대거 중용

      20일 출범 1주년을 맞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요직을 전통적 엘리트들이 대거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각각 30여 명만 선발돼 엘리트의 산실로 평가받는 ‘로즈 장학생(Rhodes scholar)’과 ‘연방대법원 재판연구관(law clerk)’ 출신들이 백악관과 행정…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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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은 엘리트를 좋아해…‘로즈 장학생’ 행정부 요직 대거 중용

      바이든은 엘리트를 좋아해…‘로즈 장학생’ 행정부 요직 대거 중용

      20일 출범 1주년을 맞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요직을 전통적 엘리트들이 대거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각각 30여 명만 선발돼 엘리트의 산실로 평가받는 ‘로즈 장학생(Rhodes scholar)’과 ‘연방대법원 재판연구관’(law clerk) 출신들이 백악관과 행정…

      •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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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측근들, 지난 대선 직후 ‘결과 뒤집기’ 모의

      트럼프 측근들, 지난 대선 직후 ‘결과 뒤집기’ 모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불복 소송을 이끌었던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등 측근들이 지난 대선 직후 트럼프의 패배를 뒤집기 위해 7개 경합주에서 트럼프 지지자들로 구성된 ‘대체 선거인단’ 명단을 준비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트럼프 측근들이 ‘선거 사기’ 주장을 하면서 물밑…

      •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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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러 ‘우크라 합의’ 불발… “내주까지 대화”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놓고 21일(현지 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긴급 외교장관 회담에서 돌파구 마련을 위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다만 다음 주까지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은 회담이 끝난 후 기자들에게 “미국이 우크라이나와 북…

      •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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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러서 30km, 푸틴이 가장 탐내던 땅” 잠 못드는 우크라

      [르포]“러서 30km, 푸틴이 가장 탐내던 땅” 잠 못드는 우크라

      “이곳은 푸틴이 가장 탐내던 땅이에요. 이번에는 우리 차례가 될지 걱정됩니다.” 2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하르키우 중심가에 있는 자유의 광장(Pl´oshcha Svobod,). 이곳에서 만난 시민 언드리 씨(41)는 “설마 전쟁이 나겠나”라고 말하면서도 이런 불안감을…

      •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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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푸틴, 우크라 침공 예상… 러 은행 달러 거래 막을것”

      바이든 “푸틴, 우크라 침공 예상… 러 은행 달러 거래 막을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로) 들어갈(move in) 것”이라며 “(침공 시 러시아) 은행들은 달러로 거래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우크라 사태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스위스 제네바 개최 미-러 외교장관 담…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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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車-가전 러시아 수출 막히고 원자재 수입 타격 우려

      한국, 車-가전 러시아 수출 막히고 원자재 수입 타격 우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전쟁이 발발할 경우 한국에 미칠 영향에 우리 정부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20일 “우크라이나 사태 해법을 논의하는 21일 미-러 외교장관 간 회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19일 미국이 반도체 등 글…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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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나토가입 추진’이 갈등 시작… 러 “안보 위협” 반발

      ‘우크라 나토가입 추진’이 갈등 시작… 러 “안보 위협” 반발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미국-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러시아가 충돌하는 근원적 배경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추진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트위터를 통해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하고 6월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논의했다”…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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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사도광산 조선인 징용은 지운채… “에도시대 세계 최대 금광”

      日, 사도광산 조선인 징용은 지운채… “에도시대 세계 최대 금광”

      ‘에도 금산 코스 900엔(약 9400원), 메이지 광산 코스 900엔, 둘 다 보는 코스 1400엔.’ 19일 찾은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아이카와 금은(金銀)산 입구 안내 푯말이다. 이곳은 에도 시대(1603∼1867년) 세계에서 금이 가장 많이 났다. 태평양전쟁 때는 구리 철 …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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