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른손 없는데…“오른손으로 폰 사용” 딱지 뗀 美경찰 시끌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경찰이 교통 단속을 하던 중 오른손이 없는 장애인에게 ‘오른손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교통 법규 위반 딱지를 발부하는 일이 발생했다.28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캐슬린 토머스(36)는 지난 2월 플로리다주 레이크워스에서 운전하다가 팜비…
- 2026-05-2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경찰이 교통 단속을 하던 중 오른손이 없는 장애인에게 ‘오른손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교통 법규 위반 딱지를 발부하는 일이 발생했다.28일(현지 시간) 미국 CBS 뉴스에 따르면 캐슬린 토머스(36)는 지난 2월 플로리다주 레이크워스에서 운전하다가 팜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도로 폐쇄' 장벽을 임의로 치우고 금지된 도로에 진입한 픽업트럭이 굳지 않은 생콘크리트에 그대로 파묻히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의 한 쇼핑몰에서 학창 시절 ‘수업 중 몰래 먹기’를 재현한 이색 대회가 열려 화제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교실처럼 꾸며진 공간에 앉아 선생님 역할을 맡은 진행자의 눈을 피해 음식을 먹었다. 몰래 먹다 들키면 벌을 서야 했지만, 일부 어린이 참가자들은 한 번도 적발되지 않아 ‘프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 등 동맹국에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초안을 공유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공유한 초안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 등 최근 중동 전역에 유포됐던 내용과…

기내에서 발 각질을 제거하는 승객이 포착됐다고 호주 매체가 보도했다. 발은 곰팡이, 박테리아의 번식지로, 공공장소에서 각질을 제거하면 발에 있던 곰팡이, 박테리아 등이 다른 곳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전문가는 지적했다. 최근 호주에선 승객이 다른 승객의 좌석 쪽에 맨발을 두는 등 공공 …

미국 재무부가 건국 250주년을 맞아 250달러 지폐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인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4명의 전·현직 재무부 직원들은 지난해 브랜든 비치 연방 재무관과 그의 선임 고문인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