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겨AI가 만든 로봇이 사람의 개입 없이 45시간째 연속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피겨AI 로봇의 작업 모습은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다. 피겨AI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3대가 24시간 이상 쉬지 않고 소형 택배 분류 작업을 수행했다고 공…
- 2026-05-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피겨AI가 만든 로봇이 사람의 개입 없이 45시간째 연속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피겨AI 로봇의 작업 모습은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다. 피겨AI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3대가 24시간 이상 쉬지 않고 소형 택배 분류 작업을 수행했다고 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유사시 미국이) 대만을 방어할 것인가”란 질문을 받았지만 “그런 건 이야기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는 언론에 “오직 나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다”고 했다. 이란 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에 대해선 “20년(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중에 동행한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길거리에서 면 요리를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중국 둥청구 난뤄구샹에서 젠슨 황 CEO를 목격했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젠슨 황 CEO가 중국의 한 음식점…

중국 외교부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산 에너지 수입 확대에 관심을 표명했다’는 미국 백악관의 발표와 관련해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는 걸프 및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회복하는 것”이라고만 했다. ‘미국과 보잉 항공기 구매에 합의했는가’라는 질문에도 미중의 상호 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의 잔해가 15일 한국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비행체) 잔해는 UAE(아랍에미리트)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항공편으로 15일 한국에 도착했다“며 ”전문 기관에서 정밀 분석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1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마친 미국 대표단은 출국 직전 중국 당국으로부터 받은 물품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리는 등 폐기한 것으로 알려졌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 뉴욕포스트 백악관 출입기자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마지막 날인 15일(현지 시간) 중국 정부가 마련한 오찬에 전통 쓰촨요리인 궁바오지딩(궁보계정·宮保鷄丁)이 준비됐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당시 방중했을 때도 나온 음식이다.미국 CNN은 미국 백악관을 인용해 오찬 메뉴를 보도하며 “…

AI가 사람의 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알아듣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업무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일부 직장인들은 키보드를 두드리는 대신 컴퓨터에 말을 걸며 일한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말하면, AI가 몇 초 만에 문장이나 업무용 글로 정리해주는 방식이다.

첫 날은 ‘하늘의 제단’, 두번째 날은 ‘붉은 장벽’.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틀째 만남이 이뤄지는 베이징(北京) 중난하이(中南海)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곳이다. 시 주석의 집무실과 관저가 있는 곳으로 좀처럼 외부에 공개된 적…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5/133929481.3.jpg)
매년 약 30억 원을 들여 역노화 실험을 이어온 브라이언 존슨이 장수 비결 41가지를 공개했다. 수면·운동·금주 등 기본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미를 잃고 야생에 홀로 남겨졌던 새끼 하마가 구조 뒤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하고 있다. 구조 당시 이 하마는 숨진 어미 곁을 떠나지 못한 채 코로 어미를 밀며 반응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하마는 케냐의 한 보호시설에서 24시간 돌봄을 받고 있으며, 사육사들에…

AI데이터센터가 원전보다 심각한 님비 시설로 인식되고 있다. 갤럽 조사 결과 미 성인 71%가 건설에 반대했으며, 주원인은 자원 고갈과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로 나타났다.

수백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일본 여행 중 음식을 먹다 뱉는 등 무례한 행동을 보여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14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틱톡 팔로워 300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시안 아비온(남)은 최근 일본 도쿄를 방문해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