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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트먼, 챗GPT 성인물 허용 논란에 “우리는 도덕경찰 아냐”

      올트먼, 챗GPT 성인물 허용 논란에 “우리는 도덕경찰 아냐”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챗GPT에서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뒤 국제적 논란이 일자 “우리는 도덕 경찰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올트먼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12월부터 연령 제한 기능을 본격 도입하고 성인 이용자들…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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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리트니 스피어스, 칼 들고 자는 아들 지켜봐” 前남편 폭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칼 들고 자는 아들 지켜봐” 前남편 폭로

      미국 유명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과거 아들의 방 앞에서 칼을 들고 서 있었다고 전 남편이 폭로했다. 스피어스과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아들을 뒀다. 스피어스 측은 “페더라인이 또다시 그녀의 이름으로 돈을 벌고 있다”고 했다.1…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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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정부, 한국인 거주자 내세워 “여긴 평화롭다” 홍보

      캄보디아 정부, 한국인 거주자 내세워 “여긴 평화롭다” 홍보

      납치·감금 사건으로 한국인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캄보디아 내무부가 ‘한국인이 본 평화로운 캄보디아’라는 취지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현지 범죄로 한국 사회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기관이 오히려 “캄보디아는 평화롭다”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기부를 독려한 것이다…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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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전초밥 맨손으로 주물럭…‘위생 테러’에 日체인점 몸살

      회전초밥 맨손으로 주물럭…‘위생 테러’에 日체인점 몸살

      일본에서 일부러 초밥을 더럽히는 ‘위생 테러’ 사건이 또 발생했다. 회전대 위에 있는 회전초밥을 손으로 만지거나 공용 간장병에 입을 가져다 대는 방식이다. 논란이 발생한 회전초밥 체인점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요미우리신문 등은 최근 일본 대형…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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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트먼, 성인콘텐츠 허용 논란에 “우린 도덕 경찰 아냐”

      올트먼, 성인콘텐츠 허용 논란에 “우린 도덕 경찰 아냐”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 시간) 챗GPT에서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하기로 한 것은 “성인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자유를 주는 여러 변화 중 한 가지 사례일 뿐”이라며 “우리는 도덕 경찰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올트먼은 전날 ‘12월 연령 인증 시스템을 본격 도입…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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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우♡수빈 누구야”…日교토 대나무숲, 낙서로 벌채 검토

      “형우♡수빈 누구야”…日교토 대나무숲, 낙서로 벌채 검토

      일본 교토 근교 명소인 야라시야마 대나무 숲이 낙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알파벳으로 된 낙서가 대부분이었지만 한글로 된 낙서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교토시는 피해가 큰 대나무의 경우 벌채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일본의 유력 일간지인 아사히신문…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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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오션 제재’ 中 “美와 관련 기업들, 中 이익 해치지 말아야“

      ‘한화오션 제재’ 中 “美와 관련 기업들, 中 이익 해치지 말아야“

      한화오션의 미국 내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를 발표한 중국이 15일 “미국과 관련된 기업들이 중국 측의 이익을 해치는 일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화오션 제재가 경고적 제스처인가’라는 질의에 “우리는 다시 한번 미국과 관련 기업들이 사실…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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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자로 190개국 간다” 韓여권 파워 세계2위…美 첫 10위권 밖

      “무비자로 190개국 간다” 韓여권 파워 세계2위…美 첫 10위권 밖

      한국의 여권(旅券) 파워가 5년 연속으로 전세계 2위 자리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은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14일(현지시간) 올해 무비자로 방문이 가능한 국가 수로 여권 파워를 측정하는 ‘헨리 여권 지수’ 기준에 따르면 한국 여권은 190개국을 무비자로 방문할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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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피살된 우파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에 ‘자유의 메달’ 추서

      트럼프, 피살된 우파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에 ‘자유의 메달’ 추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피살된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에게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사후 추서했다. 자유의 메달은 미국 대통령이 민간인에게 수여할 수 있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오늘 우리는 자유를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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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객에 달려든 동물원 고릴라…3겹 강화유리 ‘우지직’ (영상)

      관람객에 달려든 동물원 고릴라…3겹 강화유리 ‘우지직’ (영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에서 고릴라가 관람객을 향해 달려들어 3겹 강화유리에 금이 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유리가 완전히 깨지지 않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놀란 관람객들이 혼비백산 달아나는 소동이 벌어졌다.15일 미국 abc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이 사건…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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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머리카락 사라져” 타임지 표지사진에 트럼프 분노

      “내 머리카락 사라져” 타임지 표지사진에 트럼프 분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최신 호에 실린 자신의 표지 사진에 불만을 표했다.14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타임지는 나에 대해 비교적 좋은 기사를 썼지만, 그 사진은 역대 타임지 중 최악일지 모른다”고 비판했다.타임은 10일…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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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아르헨 선거개입 논란…“밀레이 패하면 지원 중단할 수도”

      트럼프 아르헨 선거개입 논란…“밀레이 패하면 지원 중단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간) 남미 내 ‘핵심 우군’으로 꼽히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총선거에서 패배하면 아르헨티나에 대한 금융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밀레이 대통령과…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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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멜로니 伊총리 보며 “아름답다고 말해도 되나?”

      트럼프, 멜로니 伊총리 보며 “아름답다고 말해도 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향해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라고 말했다. 유럽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 성차별적인 발언이 될 수 있음을 인정했다고 전했다.미국 CNN, 뉴욕포스트 등은 13일(현지 시각)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가자 평화 정상회의…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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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독주 흔드나…오라클, AMD의 AI칩 5만 개 도입

      엔비디아 독주 흔드나…오라클, AMD의 AI칩 5만 개 도입

      오라클이 내년 하반기 AMD와 손잡고 GPU(그래픽처리장치) 5만 개를 도입해 인공지능(AI) 슈퍼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히면서, AI 칩 시장의 절대 강자인 엔비디아의 독주 체제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14일(현지 시간) AP통신, CNBC에 따르면 오라클과 AMD는 내년 3…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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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英도 칼 빼들었다…사기·감금 캄보디아 온라인범죄 기업 제재

      美·英도 칼 빼들었다…사기·감금 캄보디아 온라인범죄 기업 제재

      미국과 영국이 캄보디아 등을 근거지로 전 세계 피해자들을 상대로 인신매매와 강제노동을 일삼고 온라인 스캠(사기) 단지를 운영해 온 조직을 제재했다.최근 국내에서 젊은 한국인을 캄보디아로 유인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도 이들을 주목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14일…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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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 안왔다” 거짓말로 환불…3500만원 공짜밥 먹은 日남성

      “배달 안왔다” 거짓말로 환불…3500만원 공짜밥 먹은 日남성

      일본에서 배달 플랫폼의 환불 시스템을 악용해 무단으로 취식한 혐의를 받는 30대 일본인 남성이 붙잡혔다. 이 남성의 주문 건수는 1095건, 업소의 피해 금액은 약 370만 엔(약 3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재팬타임스는 전했다.14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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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조 잭팟’ 벼락부자된 美30대 “불탄 고향 복원 하겠다”

      ‘3조 잭팟’ 벼락부자된 美30대 “불탄 고향 복원 하겠다”

      미국에서 조 단위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올해 초 산불로 소실된 고향을 복원하기 위해 재산 일부를 쏟아 부었다.13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 20억 4000만 달러(약 2조 9000억 원)의 파워볼 복권에 당첨된 에드윈 카스트로(33)가 지역 사…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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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용 챗GPT’ 나온다…연령 인증하면 성적 대화 허용

      ‘성인용 챗GPT’ 나온다…연령 인증하면 성적 대화 허용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이 인공지능(AI) 챗봇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적인 대화를 나누는 등 AI 콘텐츠의 수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14일(현지시간) X를 통해 챗GPT의 새로운 버전 출시…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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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고독사 증가에…日 “귀신 없는집” 부동산 인증 업체 등장

      자살·고독사 증가에…日 “귀신 없는집” 부동산 인증 업체 등장

      일본에서 노인 고독사나 자살 문제가 심화되면서 이른바 ‘귀신 없는 집’ 인증을 해주는 부동산 중개업체까지 등장했다.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도쿄의 부동산 중개업체 ‘카치모데(Kachimode)’는 자살·살인·고독사 등으로 거주자가 사망한 주택을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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