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망 AI 스타트업 발굴해 글로벌 진출 돕는다
LG유플러스는 ‘쉬프트데이’를 통해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회 차 쉬프트데이에서 AI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쉬프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쉬프트는 AI 미래 기…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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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쉬프트데이’를 통해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회 차 쉬프트데이에서 AI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쉬프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쉬프트는 AI 미래 기…

KT가 세계 습지의 날(매년 2월 2일)을 맞아 국립생태원의 환경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경남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태양광)로 운영되는 자동기상관측장비는 저전력·원격 통신이 가능해 기온, 강수량, 습도 등 주요 기상 요소를 상시 관…

카카오는 실무형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4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이달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는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상생 교육 프로…

네이버의 맞춤형 물류 솔루션 ‘N배송’이 중소상공인의 사업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3월 기존 ‘네이버 도착보장’을 리브랜딩해 탄생한 N배송은 오늘·내일·일요일·새벽·희망일 배송 등 소비자 수요에 맞춘 세분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 속도 개선은 물론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 경…

BNK경남은행이 울산 산업 현장을 겨냥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김태한 은행장 취임 이후 지역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금융 지원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와의 협력 기반도 넓어지고 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등 제조업 중심 도시다. 그러…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2100여 개 협력사와의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함께 키워나간다는 취지의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부품 수급 관계를 넘어 기술 공유와 인재 양성, 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협력으로 업계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현대모비스는 지난달 6일 ‘현대모비스 파…

LG전자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협력사들의 경쟁력 확보와 상생에 집중하고 있다. LG전자는 사내 생산기술 전문가를 협력사에 파견해 가공, 조립, 포장, 물류 등 생산 전 과정을 점검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에쓰오일(S-OIL)이 ‘햇살나눔’ 캠페인을 앞세워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전 기부를 넘어 정유업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결합해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에쓰오일은 주력 사업인 정유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GS칼텍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스포츠 후원으로 도전 정신과 다양성을 확산하며, 이공계·다문화 인재 양성으로 미래 사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문화예…

SK이노베이션은 협력사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80개 협력사에 총 30억 원의 상생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올 1월 울산 남구 울산CLX에서 열린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에서 공식 지급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구성원 45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상생…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국가와 글로벌 사회를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를 본 이…

LS그룹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단순한 하도급 관계를 넘어 기술 개발부터 인재 육성, 에너지 절감까지 아우르는 다각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LS는 그룹 차원에서 202…

GS그룹은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각 계열사의 사업 특성을 살린 방식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GS건설 사회공헌의 핵심은 미래세대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

롯데는 그룹의 비전인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가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하고 있다.롯데는 2017년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맘(mo…

㈜LG는 적극적인 주주 환원과 미래 성장 사업 투자로 주주가치 제고에 힘을 쏟고 있다.LG는 △자사주 소각 △배당 정책 개선 △중간 배당 정책 도입 등 주주 환원 전략을 제도화하는 한편 미래성장동력인 ABC(인공지능·바이오·클린테크) 분야 투자를 늘려 기업가치와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2011년 자신의 급여 중 1%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대기업 중 처음이었다. 이 기부금을 운용하기 위한 ‘현대오일뱅크1%나눔재단’은 2020년 HD현대 전 그룹 계열사가 참여하는 ‘HD현대1%나눔재단’으로 규모가 커졌다. 재단에서 모인 기부금은…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의 경영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 기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경제적 이익 창출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미래세대와 공존하는 상생 가치를 확립해야만 100년을 넘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포스코그룹은 비영리 공익 법인인 포스코1%나눔재단을 필두로 장애인 문화생활 환경 개선에 나서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 재단은 최근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관람을 돕는 컬러강판 기반의 촉각 전시물을 제작해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2013년 설립된 이 재단은 포스코그룹 임…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 기술력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첨단 무인소방로봇 기증과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차량 지원 사업은 ‘사람을 살리는 기술’이라는 그룹의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현대차그룹은 2월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수도권…

SK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을 단순한 기부 차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SV)를 창출하는 ‘상생 경영’으로 확장하고 있다.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기업의 기술력을 결합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활동이 ‘SK행복나눔김장’이다. 1996년 구성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