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단독]“김민석, 경조사 등 없었던 작년 추징금 1억1557만원 납부” 논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6/24/131864549.5.jpg)
24일부터 이틀간 국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사진)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김 후보자가 낸 수억 원의 추징금 출처를 놓고 공방이 예상된다. 김 후보자는 지난해 경조사와 출판기념회 등으로 인한 추가 수입이 없었지만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인한 추징금 1억1557만 원을 납부한 것…
![[단독]숨진 부산 여고생 3명 문자-카톡 모두 지워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2/131855628.1.jpg)
부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예술고 여고생 3명이 사망 직전 가족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지만 이들의 휴대전화에선 관련 기록이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 학부모들은 “죽음의 원인이 학업이나 진로 부담 때문만은 아닐 수 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23일 경찰과 학부모들에 따르면…
![[단독]현대차, 달 탐사차량 특허 출원…바퀴로 구르다 일어나 걷기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3/131862024.1.png)
현대자동차그룹이 지형에 따라 이동 형태를 달리할 수 있는 달 탐사용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미래 유망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우주 영역에서 기술 확보에 나선 것이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앞다퉈 달 탐사 기술 연구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국가 차원의 기술 경쟁력을 …
![[단독]軍, 호르무즈 봉쇄 대비해 청해부대 투입 방안 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3/131860459.1.jpg)
미국의 핵시설 공습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근 지역에 파병된 청해부대의 경계 작전태세에서도 여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군 당국은 청해부대의 현지 경계 및 작전테세 등을 세밀히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청해부대는 이번 사태 이전부터…
![[단독]與 “7월 4일 前 추경 처리” 금주 본회의 단독추진 시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2/131855134.1.jpg)
더불어민주당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해 단독으로라도 국회 본회의를 열 가능성을 내비쳤다. 여야가 법제사법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재배분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단독으로라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민주당 김현정 원…
![[단독]“사직 전공의 다수 복귀 희망, 일부 강경파가 막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9/131841587.1.jpg)
“많은 동료는 하루빨리 수련에 복귀하길 원한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김모 씨는 19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복귀를 희망하는 다수 의견이 일부 강경파에 의해 무시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씨는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 …
![[단독]전공의 단일대오 흔들…200여명 ‘조기 복귀’ 목소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9/131841587.1.jpg)
“많은 동료는 하루빨리 수련에 복귀하길 원한다.”지난해 2월 정부 의대 2000명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김모 씨는 19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복귀를 희망하는 다수 의견이 일부 강경파에 의해 무시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씨는 수도권 주요 대학병원 1년…
![[단독]김민석, 2020년 정치자금 500만원 후원한 지인 이듬해 보좌관 채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8/131836071.1.jpg)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020년 정치자금 500만 원을 후원한 지인을 이듬해 자신의 4급 보좌관으로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자가 금전 관계로 얽힌 인물을 공직에 채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당 인사는 “후원과 채용은 연관이 없다”고 해명했다.18일 김 …
![[단독]17兆 세금감면 타당성 재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8/131828393.1.jpg)
국정기획위원회가 210조 원에 달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우선 78조 원 규모로 누적된 조세지출을 조정해 여유 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국정기획위는 가계부채 정책 컨트롤 타워를 신설해 부동산 시장 쏠림으로 인한 가계부채 팽창도 제…
![[단독]국정기획위 “무분별 세금감면 방치 안돼”… 조세지출 정비 우선 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6/131819659.1.jpg)
국정기획위원회가 공약 재원 마련을 위해 조세 지출 정비를 우선 검토하기로 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신속한 공약 이행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재원 마련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구조적 저성장으로 세수 여건이 즉각 개선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210조 원에 달하는 공약 재원을…
![[단독]‘의사 셀프처방’ 의료용 마약류 관리 구멍… 0.5% 프로포폴만 규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28223.1.jpg)
지난해 광주 광산구의 한 병원에 근무하던 의사 A 씨는 강력한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 14만2240정을 자신에게 ‘셀프 처방’한 것이 드러나 의사 면허가 정지됐다. A 씨는 약 14개월에 걸쳐 옥시코돈 14만여 정을 비롯해 졸피뎀 393정, 향정신성의약품 840정도 스스로 처방했다.…
![[단독]李대통령 새 통역 못 정해…‘尹 통역’ 해외서 긴급 호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26103.1.jpg)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해 ‘외교무대 데뷔전’을 치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통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통역을 담당했던 김원집 외교부 서기관(국립외교원 4기)이 맡았다. 취임 후 G7 정상회의 참석까지 준비 시간이 촉박했던 만큼 주캄보디아 대사관에서 근무 중…
![[단독]변협, 내란 특검보 후보로 檢출신 박억수·김형수 추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20934.1.jpg)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특검)로부터 특검보 후보 추천을 요청받은 대한변호사협회가 검찰 출신 박억수(54·사법연수원 29기) 김형수(50·30기) 변호사를 추천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협은 각 지방변호사회 등의 추천을 받아 특…
![[단독]대통령실, 민생지원금 ‘전국민 지급’ 급부상… 19일 국무회의 심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19314.4.jpg)
대통령실이 20조 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19일 국무회의에 상정해 심의하는 가운데, 추경에 포함된 민생회복 지원금과 관련해 전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모두 지급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재정부를 중심으로 올해 세수 부족 등을 이유로 소득에 따라…
![[단독]“의대 선배들 협박에 수업-시험 차질”… 학교에 ‘선배 제적’ 첫 요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17/131819859.1.jpg)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차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3학년 학생들이 2학년 후배들에게 수업을 듣지 못하게 하고 시험을 치지 못하도록 방해 협박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이 학교 2학년 학생이 학교와 선배를 상대로 소송하겠다고 밝혔다. 차의과대 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