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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1위 업체 쿠팡에서 약 3370만 건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차 피해를 우려해 등록된 결제수단을 삭제하거나 매월 자동 결제되는 ‘와우 멤버십’을 해지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늦장 통보’와 보상 공백 등 쿠팡의 대응을 둘러싼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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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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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배송은 못 끊어”…쿠팡 ‘구글 트렌드 관심도’ 사고 전으로 복귀

    “새벽배송은 못 끊어”…쿠팡 ‘구글 트렌드 관심도’ 사고 전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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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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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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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석 “170개국 영업 글로벌 CEO 일정 있어 청문회 불출석”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이 17일로 예정된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국회에 제출한 불출석 사유서에서 “글로벌 기업의 CEO(최고경영자)로서 공식적인 비즈니스 일정들이 있다”고 …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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