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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남성 가운데 쉽게 쉽게 피로해지고, 의욕이 떨어지거나 예전만큼 근력이 따라주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 여길 수도 있지만 의료계에서는 ‘남성갱년기’ 신호일 수 있다고 밝혔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남성갱년기는 중년 이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

미국 국립암연구소 연구진이 150만 명 이상을 분석한 결과 설탕 음료를 하루 한 잔씩 마시는 사람은 특정 간암 위험이 최대 15%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파마 ‘금쪽같은 내 새끼’ 협찬…‘아동 ADHD 치료기기 스타 서커스 소개’한국파마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아동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디지털 치료기기 ‘스타러커스(STAR RUCKUS)’를 소개한다고 밝혔다.스타러커스는 디지털 치료기…

우리나라 국민 중 매년 약 1만명이 간암으로 사망한다. 간암 발생의 원인의 약 60%는 B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이다. 만성 B형간염 환자는 약 120만 명으로 추산되며, 40~60대 연령군의 유병률은 여전히 3~4%(100명중 3~4명)에 달한다. B형간염에 의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

일동제약그룹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2026 프로바이오타 아메리카(Probiota Americas)’에 참가해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프로바이오타 아메리카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분야…

셀트리온은 차세대 다중항체 신약 ‘CT-P72(ABP-102)’의 우수한 효능과 내약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형암에 대한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11일 열린 ‘세계 이중특이항체&T-세포 인게이저 서밋 사우스코리아(World Bispecif…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2/134098245.3.jpg)
누구나 방귀를 뀌지만, 하루 몇 번 정도가 정상 범위인지는 아직 명확한 기준이 없다. 방귀는 소화기관 내 압력을 낮게 유지하고 위와 장이 과도하게 팽창해 통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생리 기능이다. 따라서 방귀는 장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하나의 단서가 될 수 있다.호주 연방과학…

“두부, 우유, 토마토, 생선, 아몬드, 팥, 고구마. 이 중 탄수화물 함유량이 가장 적은 식품 3개는 무엇일까요?”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도심 속 건강축제’의 ‘당뇨 토크콘서트’ 무대 앞에서는 시민 60여 명이 생각보다 어려운 퀴즈에 고개를 갸…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헬스쇼’의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집에서 운동하고, 건강을 관리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홈 트레이닝’, ‘홈케어’ 팁을 얻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행사 첫날부터 가장 긴 줄이 늘어섰던 ‘홈트(홈 트레이닝)’ 전문 브랜드 스포틀러 부스에서는…

유전자 과발현으로 생기는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리보핵산(RNA) 치료제’를 보다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다.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단백질의 형성 과정이 규명됐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IBS) RNA연구단장(서울대 석좌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