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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즌 초 부진을 딛고 무서운 상승세를 달렸다.한화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2-4 대승을 거두며 5연승에 성공했다.연승 행진을 달리는 한화는 12승 11패로 승률 5할을 넘어 리그 4위에 …

한국 남자 테니스의 정현(세계랭킹 478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대회(총상금 20만 달러) 단식 4강 진출에 실패했다.정현은 18일 부산 스포원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단식 본선 3회전에서 제이슨 쿠블러(372위·호주)에게 0-2(2-6 4-6)로 완패했다.지난 2…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최근 영입한 베테랑 왼손 불펜 고효준(42)에 대해 “구위도 좋고 나이에 비해 좋은 공을 던졌다”며 기대를 나타냈다.두산은 지난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 원(연봉 8000만 원·인센티브 2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02년 2차 1라운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최종전이 ‘한국 축구의 성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총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6월 A매치 …

남자배구 삼성화재가 프리에이전트(FA)로 송명근을 영입했다.삼성화재는 18일 FA 대상자 송명근과 2년 최대 9억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3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러시앤캐시(현 OK저축은행)에 입단한 송명근은 11시즌 동안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IB(3부 리그)에 출전한다.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6일(한국시간)부터 5월 2일까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에 나선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개최국 에스토니아 포함 …

‘태국 배구의 아버지’로 통하는 키아티퐁 라차타끼엔까이 감독이 한국 배구의 장점으로 정신력을 꼽았다. 라차타끼엔까이 감독은 19일과 20일 경기 화성의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지는 2025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에 나서는 태국 올스타팀 사령탑으로 한국을 찾았다.라차타끼엔까…

16년 만에 ‘타이거즈’ 홈런왕이 나올 수 있을까. 17일 현재 프로야구 추세를 보면 답은 ‘그렇다’다. KIA의 새 외국인 타자 위즈덤(34)이 20경기 동안 8홈런으로 현재 홈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삼성 디아즈, LG 문보경(이상 5홈런) 등 공동 2위 그룹을 3개차로 따돌리고 …

한국 배구의 레전드 김연경이 은퇴 소감과 함께 한국 배구를 향한 지속적인 응원을 당부했다.김연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게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심경을 전했다.2005년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김연경은 20여 년…

한국을 대표하는 배구선수로 20년 동안 활약하다 은퇴한 김연경(37)이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팬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면서 “값지고 소중한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제는 배구와 함께할 새 길을 찾겠다”고 소회를 전했다.김연경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넘지 못하고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탈락했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의 오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준결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핵심 타자 나성범이 가장 중요한 상황에서 침묵을 깨며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맛봤다.나성범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1…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등장해 안타를 뽑아냈다.이정후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9회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때려냈다…

프로축구 K리그 대표 전술가인 김기동 FC서울 감독과 이정효 광주FC 감독이 지략 싸움을 벌인다.서울과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하나은행 K리그1 2025 9라운드에서 맞붙는다.현재 서울은 승점 13(3승 4무 1패·8득점)으로 5위, 광주는 승점 13(…

연장 후반전에 7분 동안 3골을 몰아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올림피크 리옹(프랑스)을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4강에 올랐다.맨유는 18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옹과의 2024~2025시즌 UEL 8강 2차전에서 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