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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33)가 K리그2(2부리그) 충남아산FC에 입단한다.충남아산은 5일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손준호는 구단을 통해 “충남 아산에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내 역량을 최대로 발휘해 충남아산이 K리그1으로 승격하는 데 큰…

2025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내달 8일 개막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 시즌 시범경기를 3월 8일부터 18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총 50경기로 치른다”고 5일 밝혔다.시범경기 개막전은 LG 트윈스-KT 위즈(수원),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청주), SSG 랜더스-삼성 라이…

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33)가 K리그2(2부리그) 충남아산FC에 입단한다.축구계 관계자는 5일 “손준호가 충남아산과 메디컬 테스트 진행한 뒤 입단을 앞두고 있다. 손준호는 6일부터 제주에서 진행되는 충남아산 2차 동계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로써 지난해 9월 수…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은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우승 트로피에 손을 얹어 달라는 요청을 받자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정상에 오르고 싶다면 우승하기 전에 트로피를 만지지 말라’는 유럽 축구계 속설 때…

한국 역도의 희망 박혜정(22·고양시청)이 대한역도연맹이 선정한 지난해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역도연맹은 5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 회관에서 2024년 우수 선수·단체·유공자 시상식을 열었다.여자부 MVP 박혜정은 역도계 최고 스타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

정부가 7일 개막하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기간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 예방과 대응 지원을 위해 현지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예정이다.외교부는 5일 “최근 중국이 한국인 단기 방문객에 대한 무비자 조치를 시행한 이후 빙등제와 동계 아시안게임 기간에 우리 국민의 하얼빈 방문이 크게 증…

‘빙속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중국 하얼빈에서 본격적으로 메달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다.김민선을 포함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5일 중국 헤이룽장 아이스트레이닝센터다목적홀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지난 3일 하얼빈에 입성한 스케이팅대표팀은 4일 현장을 찾아 가볍게 분위기 등만…

K프로농구 원주 DB가 안양 정관장과 가드 최성원과 포워드 김영현을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KBL은 정관장에서 뛴 최성원이 DB로, DB에서 활약하던 김영현이 정관장으로 트레이드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적은 정효근(DB)과 김종규(정관장)를 맞교환한 지난달 트레이드의 후속 조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일본에서 프로 생활을 했던 사에키 다카히로(55) 코치를 퓨처스(2군) 스프링캠프 타격 인스트럭터로 영입했다.5일 한화 구단에 따르면 사에키 인스트럭터는 한 달가량 짧은 기간 퓨처스 캠프에서 유망주를 지도한다.사에키 인스트럭터는 일본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 주니치…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에게 리그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팁’을 전수했다.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프로축구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베테랑 수비수 김영권이 4연패를 외쳤다.김영권은 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 울산 대표 선수로 참석해 “K리그 우승은 당연하다. …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사령탑 김판곤 감독이 4연속 K리그 우승과 함께 코리아컵 정상에 올라 ‘시즌 더블’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김판곤 감독은 5일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 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 “4연패를 반드시 달성하겠다. 지난해 이루지 못…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2, 4월 A매치 일정을 확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여자대표팀이 20일부터 2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핑크레이디스컵’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이어 “4월에는 호주 원정으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경기 모두 국제축구연맹…

“나의 가장 열렬한 팬이자 지지자였던 어머니가 오늘 아침 돌아가셨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어머니가 없었다면 내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어머니 쿨티다 여사의 부고를 전했다.쿨티다 여사는 지난달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바이에른 뮌헨 주전 경쟁에서 밀린 중앙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독일 매체 빌트는 5일(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2024-25시즌이 종료된 뒤 수비진에 변화를 줄 계획이다. 가장 먼저 진행될 변화는 다이어와 결별”이라며 “바이에른 뮌헨은 계약 기간이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