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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골드’ 임시현 “그동안 복에 겨웠다…이번 대회로 동기부여”

    ‘노골드’ 임시현 “그동안 복에 겨웠다…이번 대회로 동기부여”

    안방에서 열린 양궁 세계선수권에서 ‘노골드’로 마감한 임시현(한국체대)이 이번 대회를 더 큰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다짐했다.임시현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디아난다 초이루니사(인도네시아)에 4-6(27-28 …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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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vs 강채영, 양궁 세계선수권 4강서 ‘집안싸움’…임시현 탈락

    안산 vs 강채영, 양궁 세계선수권 4강서 ‘집안싸움’…임시현 탈락

    양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의 안산(광주은행)과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5 광주 세계 양궁선수권 준결승에서 ‘집안 싸움’을 벌이게 됐다.안산은 12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리지아만(중국)을 6-2(27-29 28-27 30-26 30-39)…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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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S, 9월 A매치 손흥민 활약 조명…“차이를 만들었다”

    MLS, 9월 A매치 손흥민 활약 조명…“차이를 만들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LA FC)의 A매치 2연전 활약을 조명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MLS 사무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9월 A매치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을 선정, 소개했다.미국, 멕시코전에서 연속골을 넣는 등 2골 1도움을 작성한 손흥민은 당당히 1…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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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환, 볼티모어전 대주자 출전…피츠버그는 6연패

    배지환, 볼티모어전 대주자 출전…피츠버그는 6연패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대주자로 경기에 나섰다.배지환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벌어진 2025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교체 출장했다.전날(11일) 볼티모어전에 선발 출전해 2볼넷 2도루…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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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패 탈출 노리는 울산, 내일 포항과 ‘동해안 더비’ 맞대결

    연패 탈출 노리는 울산, 내일 포항과 ‘동해안 더비’ 맞대결

    연패 탈출이 시급한 울산이 라이벌 포항과 ‘동해안 더비’를 치른다.울산과 포항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29라운드를 치른다. 양 팀이 올 시즌 K리그1에서 격돌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3월 29일 열린 시즌 첫 맞대결에선 포항이…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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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는 길이 역사’ 강민호·최형우 회춘 모드…FA도 청신호

    ‘가는 길이 역사’ 강민호·최형우 회춘 모드…FA도 청신호

    불혹의 베테랑 강민호(40·삼성 라이온즈)와 최형우(42·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나이를 잊은 기량을 과시하며 내년 시즌 프리에이전트(FA) 계약에 청신호를 켰다.1985년생이자 KBO리그 최고령 포수 강민호는 올 시즌에도 여전히 삼성의 주전 안방마님으로 활약 중이다.팀이 치른 13…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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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투타 베테랑 노경은-최정 대기록 앞세워 삼성에 8-4 승리

    SSG, 투타 베테랑 노경은-최정 대기록 앞세워 삼성에 8-4 승리

    프로야구 SSG는 ‘김광현이 잘 던지고 최정이 잘 쳐야 이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 프랜차이즈 스타가 중심인 팀이다. 그런데 최근 경기를 보면 ‘노경은이 잘 막고’가 추가돼야 할 것 같다. SSG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41)과 내야수 최정(38)은 11일 삼성과의 방문경기에서 각각…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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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김아론, 생애 첫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서 쇼트 7위

    피겨 김아론, 생애 첫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서 쇼트 7위

    남자 피겨 김아론(만덕고)이 성공적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을 치렀다.김아론은 지난 11일(한국 시간) 태국 방콕의 IWIS 인터내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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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타석 홈런’ 저지, 양키스 역대 홈런 공동 4위… 디마지오와 동률

    ‘연타석 홈런’ 저지, 양키스 역대 홈런 공동 4위… 디마지오와 동률

    메이저리그(MLB) 대표 거포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연타석 홈런을 폭발하며 올 시즌 홈런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더불어 구단 역대 최다 홈런 4번째 자리에도 이름을 올렸다.저지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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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니스 전 세계 1위’ 머리 “디오픈 골프 예선 도전”

    ‘테니스 전 세계 1위’ 머리 “디오픈 골프 예선 도전”

    과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1위을 기록했던 앤디 머리(38·영국)가 골프 메이저 대회 예선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현지 시간) “머리가 디오픈 예선 출전을 예고했다”고 전했다.머리는 한때 ATP 세계 1위까지 기록했던 전설적인 테니스 선…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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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원정 2연전 마친 손흥민 “10월 한국에서 다시 만나요”

    9월 원정 2연전 마친 손흥민 “10월 한국에서 다시 만나요”

    9월 A매치 미국 원정 2연전에서 맹활약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손흥민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강한 상대 팀들과의 경기 속에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미국 원정이었다”며 “좋은 컨디션으로 많은 팬 앞에서…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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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속 팀 복귀 손흥민 “값진 경험 쌓은 미국 원정…행복했다”

    소속 팀 복귀 손흥민 “값진 경험 쌓은 미국 원정…행복했다”

    9월 A매치 일정을 마무리한 대표팀 주장 손흥민(LA FC)이 9월 미국에서의 A매치 2연전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에 값진 경험이 됐다고 전했다.손흥민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강한 상대 팀들과 경기 속에서 값진 경험을 쌓을 수…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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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림·김세영·박금강, LPGA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김아림·김세영·박금강, LPGA 퀸 시티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

    김아림과 김세영, 박금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김아림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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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 11위…日 제치고 아시아 1위

    한국축구,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 11위…日 제치고 아시아 1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해외 매체가 선정한 파워 랭킹에서 11위를 차지했다.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팀과 이들과 중복되지 않는 FIFA 랭킹 상위 16개 팀을 합쳐 파워 랭킹을 선정, 발표했다. …

    •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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