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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에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37·하이원)가 “나이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말했다.김 선수는 10일 오전 프랑크푸르트발 여객…

3전 4기 끝에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금메달까지 도전하겠다고 각오했다.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지난 8일 …
![운동하면 살 쏙쏙 빠진다? 생각만큼 효과적이지 않은 이유[바디플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0/133333458.3.jpg)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 체중계 숫자는 거의 변화가 없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운동한다면 매우 실망스러운 상황이다. 많은 사람이 ‘운동=체중 감소’라고 믿지만, 실상은 다르다. 운동을 하면 칼로리를 태우니 살이 빠질 것 같지만, 우리 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운동량이 …

엔하이픈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성화 봉송과 개막식 참석 등 홍보대사 활동을 펼치며 스포츠와 K-팝을 잇는 역할을 했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4)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출전하고 있진 않지만, 훈련은 정상적으로 소화하고 있다.LA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프로축구 리…

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와 K팝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성훈은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국가대표팀 경기 등을 누비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대표 김상겸(37)과 유승은(18)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김상겸에게 2억 원, 유승은에게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

‘기부 천사’ 신유빈(21·대한항공)이 꿈나무 후배들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신유빈은 지난 9일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KTTA 어워즈 2026’ 시상식에서 꿈나무 후배들의 해외전지훈련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한국초등탁구연맹에 전달했다.이번 기…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6)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숨진 선수들의 얼굴이 새겨진 헬멧을 쓰려고 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재를 받게 됐다.9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IOC는 남자 스켈레톤…

만 36세의 나이로 최고 권위의 ‘야구 국가대항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처음 출전하는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 중인 박동원은 10일 LG 구단을 통해 “국가대표는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야구…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전쟁으로 숨진 동료 선수들을 추모하기 위해 제작한 헬멧을 올림픽 경기에서 착용할 수 없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해당 헬멧을 정치적 표현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사회 갈등이 연일 화제에 오르는 모양새다.이번엔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료 선수 헌터 헤스를 비난한 데 대해 더 많은 사랑과 연민을 촉구하고 나섰다.AFP에 따르면 클로이 김은 10일(현지 …

이탈리아 국영 방송 라이 스포르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중계에서 출연자·장소를 혼동하는 실수를 연발해 논란이 됐다. 이에 기자 노조는 바이라인 거부와 파업을 예고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세웠던 한국 선수단이 스노보드에서 메달 두 개를 따내는 등 대회 초반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이제 기다렸던 ‘메달밭’ 쇼트트랙이 배턴을 받고 출격할 차례다.쇼트트랙은 10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석에 선 전 국가대표 임은수가 일본 언론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중계석에 등장한 한 여성으로 인해 현장이 술렁였다”고 전하며 임은수 해설위원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