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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충격패를 당했다.UCL 디펜딩 챔피언인 PSG는 21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스포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내놓으라며 추가 관세로 위협하자 유럽 내부에서 올해 여름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거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영국 가디언은 20일(현지시간) 트럼프의 압박과 그린란드 병합 시도가 유럽축구연맹(UEF…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차준환(서울시청)과 신지아(세화여고) 등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리허설’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25일 중국 베이징 내셔널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
![한국전력 ‘빅스톰 서브’에 대한항공 실속…현대캐피탈 선두 탈환 -2 [어제의 프로배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1/133198627.1.jpg)
한국전력이 ‘빅스톰 서브’를 앞세워 돌아온 에이스와 함께 고공비행을 꿈꾸던 대한항공을 실속 상태에 빠뜨렸다.한국전력은 20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안방경기에서 대한항공에 3-0(25-20, 25-21, 25-18) 완승을 거뒀다.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밀려 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베트남은 21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

‘크게 날지 않을 거면 집에 가라(go big or go home).’ 빅에어의 정신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구절이다.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종목인 빅에어는 아파트 15층 높이와 맞먹는 50m 슬로프에서 활강한 뒤 점프대를 타고 도약해 공중 연기를 선보이는 종목이다. 결선의…

프로야구 베테랑 포수 장성우(36·사진)가 원소속팀 KT와 스프링캠프 출국을 하루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반면 손아섭(38)을 비롯한 4명의 미계약 FA들은 새 둥지를 찾지 못한 채 ‘FA 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KT는 20일 “포수 장성우와 2년 최대 16억 원(…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은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예고했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부터 올림픽에 출전한 본은 2010년 밴쿠버 대회 때 주 종목 활강에서 개인 첫 올림픽 메달을 금빛으로 따낸 뒤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