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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

    ‘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 선수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은 지난 9일 “박찬호가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한다”면서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의 박민과 박정우도 동행했다”고 밝혔다…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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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홈런 맞더라도 볼넷 주지마”… 김도영 “몸상태 100%”

    류현진 “홈런 맞더라도 볼넷 주지마”… 김도영 “몸상태 100%”

    “지금 몸 상태는 100%다.” 김도영(23·KIA)은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전지훈련을 떠나며 이렇게 말했다. 김도영은 계속해 “지난해 8월부터 몸을 만들어 왔기 때문에 내 몸에 대한 믿음이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WBC에 나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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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오현 감독대행’ 갈아탄 기업銀, 꼴찌 탈출 5위 점프

    ‘여오현 감독대행’ 갈아탄 기업銀, 꼴찌 탈출 5위 점프

    이번 시즌 프로배구 코트에는 유독 ‘대행’ 꼬리표가 붙은 사령탑이 많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 우리카드, KB손해보험 등 세 팀이,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감독대행 체제로 2025∼2026시즌을 치르고 있다. 남녀부 팀이 각 7개로 총 14팀인데 28.6%가 감독대행 체제인 것…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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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세영 “천위페이 각오해” 말레이시아오픈 4강 격돌

    안세영 “천위페이 각오해” 말레이시아오픈 4강 격돌

    ‘천적 관계’를 뒤집을 기회가 찾아왔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세계 랭킹 1위·사진)은 10일 오전 11시 천위페이(28·중국·4위)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 맞대결을 벌인다. 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안세영은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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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테니스 두 태양, 오늘 인천에 뜬다

    남자테니스 두 태양, 오늘 인천에 뜬다

    ‘두 개의 태양’이 한국에 떴다. 테니스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와 2위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가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아레나 실내 특설코트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로 올해 비공식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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