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쳤다 하면 홈런이다.나이를 잊은 ‘국민 거포’ 박병호(39)의 방망이가 뜨겁다. 박병호는 25일 한화와의 대구 안방경기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3회말 상대 선발 와이스의 초구를 노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쳤다. 개인 통산 7번째 4경기 연속 홈런이다. 박병호는 이 …

시니어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 우승자도 명예보다 ‘돈’을 선택했다. 지난해 US 시니어오픈 챔피언 리처드 블랜드(52·잉글랜드·사진)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대신에 일정이 겹치는 LIV골프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것이다. US 시니어오픈은 PGA투어 챔피언스를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