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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우승으로 끝난 제59회 슈퍼볼이 평균 시청자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미국 매체 ‘ESPN’은 12일(한국 시간) “제59회 슈퍼볼은 미국 내 TV와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평균 시청자 1억2770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고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7·알펜시아)은 여전히 국내 장거리의 최강자다. 아직 그를 넘어서는 후배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이끄는 여자 단거리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이라는 샛별이 등장해 희망을 키웠지만, 남자 장거리 쪽은 두…

프로축구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원정을 시작으로 새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울산은 12일 오후 9시(한국 시간) 태국 부리람주 부리람의 창 아레나에서 부리람과 2024~20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

메이저리그(MLB) 2년 차를 맞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신입생’ 김혜성(LA 다저스)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MLB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30개 구단의 2025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투수 로테이션을 예상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불펜 투수 한재승이 남다른 불펜 투구로 코칭스태프에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8위에 그쳤던 NC에 한재승의 쾌투는 반가운 일이다.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NC는 11일 한재승의 불펜 투구에 대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의 평가를…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안전하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하얼빈 현지를 방문해 한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한다.앞서 장미란 차관은 2월 11일 귀국한 산악스키 김하나를 병원에서 만나 위로의 뜻을 전…

법원이 대한축구협회가 낸 정몽규 회장(사진)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 처분의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김순열)는 11일 축구협회의 문체부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문체부) 처분으로 신청…

2018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개최국 한국은 귀화 선수 18명을 받아들였다. 그중 아직까지 유일하게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35)가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겨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러시아 출신의 ‘푸른 눈의 국가대표’ 아바쿠모바는 11일 중국 야…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37)은 대학에 입학했을 때만 해도 쇼트트랙 선수였다. 2009년 2월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겨울 유니버시아드대회 때 이승훈은 쇼트트랙에 출전해 3관왕을 했다. 쇼트트랙 유망주로 2010년 밴쿠버 올림픽 출전을 노렸던 그는 그해 4월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