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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주장 카일 워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밀란은 2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워커 임대 영입 소식을 전했다.임대 이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으며, 등 번호는 32번이다.워커는 셰필드, …

여자 골프 레전드 박세리의 이름을 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가 2회째 개최를 두 달 앞두고 좌초됐다.LPGA투어는 25일(한국시간) “3월 20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이던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은 개최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상의 기량을 완성했다. 다관왕 도전을 위한 시동을 제대로 걸었다김길리는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출전한다.아시안게임이 8년 만에 열리는 만큼 2…

민족의 명절 ‘설 연휴’에도 축구는 계속된다.이번 설 연휴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나 ‘황금 일정’이 이어진다.지구 반대편인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태극전사’들도 설 연휴 쉼 없이 달린다.최근 주춤했다가 멀티골로 골 감각을 되찾은 손흥민은 공식전 연속…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황제’ 박지원(서울시청)이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야심을 전했다.박지원은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쇼트트랙 500m, 1000m, 1500m, 5000m 계주, …

“손흥민이 멀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게 우리가 알던 손흥민의 본모습이다.” ‘스퍼스웹’은 24일 토트넘(잉글랜드) 손흥민(33)이 호펜하임(독일)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방문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3-2 승리를 이끌자…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오른쪽)가 24일 열린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 도중 기권한 뒤 맞대결 상대 알렉산더 츠베레프(27·독일)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 허벅지에 붕대를 감은 채 이날 경기에 나선 조코비치는 타이브레이크 끝에 1세트를 내준 뒤 경기 포기 의…

‘람보르길리’ 김길리(21·사진)가 2025 토리노 겨울 유니버시아드에서 자신이 출전한 전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5관왕에 올랐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으로 떠오른 김길리는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이탈리아 토리노 팔라벨라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이 아시아쿼터 선수 메가(26·인도네시아)를 위한 하루를 만든다. 26일 안방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페퍼저축은행과의 2024∼2025시즌 V리그 경기에서 실시하는 ‘메가 데이’ 이벤트다. 메가의 모국인 인도네시아 팬을 포함해 정관장 팬들을 위한 각종 행사가 …

연말연시 프로야구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던 ‘박정태 사태’는 결국 자진 사퇴로 막을 내렸다. SSG는 박정태 퓨처스리그(2군) 감독(56·사진)이 최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혀 이를 받아들였다고 24일 밝혔다. 작년 12월 31일 2군 감독에 선임된 지 24일 만이다. 문제는 음주 …
![[단신]야구대표팀 사령탑에 류지현 전 LG감독 선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1/25/130932117.1.jpg)
■ 야구대표팀 사령탑에 류지현 전 LG감독 선임류지현 전 프로야구 LG 감독(54·사진)이 한국 야구 대표팀 새 사령탑이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류 감독에게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까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KBO는 “류 감독은 현장에서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