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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중심 타자들이 부진을 씻지 못하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한화는 경기가 없는 7일 내야수 안치홍과 외야수 임종찬, 그리고 신인 투수 권민규까지 3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올 시즌 10경기에 나서 30타수 2안타 타율 0.067의 극심한 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강성훈(38)이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는 7일 “강성훈이 올 시즌 해외투어 시드권자 복귀자‘ 자격으로 KPGA투어에서 활동한다”고 밝혔다.강성훈이 KPGA투어 시드를 확보한 건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그는 …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8)이 유럽장애인 골프투어(EDGA)가 주관하는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이승민은 2,3일 이틀간 일본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합계 2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총 49명의 참가자 중 정상에 올랐다. 이승민은 “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2025~20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황대헌(강원도청)이 호성적을 기록했다.황대헌은 7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26초14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은메달을 차…

누가 이기더라도 마지막 승부다. 2024~2025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은 결국 최종 5차전까지 가게 됐다. 정규리그 1위 흥국생명과 3위 정관장이 4차전까지 2승 2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하면서 5차전이 8일 오후 7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게 됐다. ‘배구…

한국 쇼트트랙의 기대주 임종언(18·노원고)이 내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켰다.임종언은 7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6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열린 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는다.NC는 7일 박민우가 햄스트링 주변 부종 발생으로 현재 병원 진료를 대기 중이며, 부종이 가라앉은 뒤 오는 8일 서울에서 다시 병원 진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박건우는 지난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함께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챔피언에 등극했다.즈베즈다는 7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OFK 베오그라드와의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주장’ 손흥민(33)이 대기록을 달성했다.토트넘은 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4~2025시즌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4-3-3 포메…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 속에서 2루타 1개를 추가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루타 부문 1위로 치고 나갔다. 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 LA 다저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1위에 자리했다.이정후가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가 올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MLB)를 달군 ‘어뢰 배트(torpedo bat)’ 논쟁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7일(한국 시간)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어뢰 배트와 관련한 논쟁은 야구가 우리 문화에서 여전히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좌완 선발 투수 블레이크 스넬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 구단은 7일(한국 시간) 스넬이 왼쪽 어깨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등재 날짜는 4일로 소급 적용된다. 다저스는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

제시카 페굴라(4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커리어 첫 클레이 코트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페굴라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소피아 케닌(44위·미국)과의 대회(총상금 106만451…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반 맹타를 터트리고 있다.이정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전날 열린 시애틀전에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7경기 연속 안타로 절정의 타격감을 뽐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 힘입어 시애틀과 홈 3연전을 싹쓸이,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이정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애틀과 홈 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