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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엽(34)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셋째 날 무려 9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문도엽은 6일 전남 영암군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면서 9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

문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문정민은 4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

박인비, 유소연, 최나연 등 한국 여자 골프의 ‘레전드’가 나서는 자선 골프 대회가 열린다.더 시에나 그룹은 오는 13일 경기 광주시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구 중부CC)에서 ‘제3회 더 시에나 컵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더 시에…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홍정민(23)은 송가은(25)에 이어 신인상 부문(2129점) 2위를 했다. 28개 대회에서 준우승 두 차례 등 ‘톱10’에 7차례 들었지만 우승이 없다 보니 팬들의 주목을 크게 받지는 못했다. 홍정민은 이듬해인 2022년 두산매치플…

5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던 김세영(32)이 또 한 번 우승 문턱에서 멈췄다. 김세영은 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FM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FM 챔피언십을 3위로 마쳤다.김세영은 1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FM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단독 3위…

더 시에나 그룹은 지난 30일 ‘더 시에나 서울CC’에서 중부컨트리클럽(이하 중부CC) 최종 인수 완료를 기념한 ‘더 시에나 그룹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과 주요 경영진, 중부CC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더 시에나 그룹의 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아버지가 우승했던 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찰리는 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에서 열린 주니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 3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작성했다.TPC…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김세영은 1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

서서히 잊혀지는 듯했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의 베테랑 박상현(42)이 신기의 퍼트를 앞세워 화려하게 부활했다.박상현은 31일 경기 광주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KPGA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2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김세영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신다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11언더파 13…

옥태훈(27·사진)이 25년 만의 세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해 산뜻하게 출발했다. 옥태훈은 28일 경기 광주 강남300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치면서 공동 11위에 자리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주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세계 6개 나라 내셔널 타이틀 대회 우승자에게 초대장을 보내기로 했다. 일본은 물론이고 홍콩 챔피언도 이 초대장을 받게 됐지만 ‘한국오픈’ 우승자는 이 명단에서 빠졌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과 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처음 우승한 김민솔이 2주 만에 세계랭킹을 257계단 끌어올렸다.2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김민솔은 지난주보다 142계단 상승한 130위에 자리했다.김민솔은 앞서 지난 17일 끝난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