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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물부족 사태 남 일 아냐”…전국 34곳 ‘단일 수원 의존’

    “강릉 물부족 사태 남 일 아냐”…전국 34곳 ‘단일 수원 의존’

    올여름 강원 강릉에서 겪은 초유의 물 부족 사태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경북 안동·예천)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생활·공업용수의 80% 이상을 단일 수원에 의존하는 지자체가 전국…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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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한복판서 술 취해 현직 시의원 폭행한 남성 현행범 체포

    강남 한복판서 술 취해 현직 시의원 폭행한 남성 현행범 체포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술에 취해 현직 시의원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A 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30분쯤 강남구 압구정동 거리에서 40대 여성 시의원 B 씨를 때렸다.시의원 B 씨는 타박…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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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단지 지하에 핵·화생방 벙커 짓는다

    송파구 가락동 아파트 단지 지하에 핵·화생방 벙커 짓는다

    서울시가 송파구 가락동 공공주택 단지 지하에 핵·화생방 민방위 대피 시설을 짓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조성 중인 송파 창의 혁신 공공 주택 지하 3층에 핵·화생방 대피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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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6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유서에 ‘직장 내 어려움’ 호소

    경북도 6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유서에 ‘직장 내 어려움’ 호소

    경북 예천군의 한 도로에 세워진 차량에서 경북도청 소속 6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13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0분쯤 예천군 호명읍의 한 도롯가에 주차돼 있던 차 안에서 공무원 A 씨(4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차 안에선 A 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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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전국 대부분 지역 가을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전국 대부분 지역 가을비

    13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권에, 오전부터 전북에, 오후부터 전남권과 경남권에 비가 내리겠다”며 “내일(14일) 오후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1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20~70㎜ ▲서울, 인천, 경기북부 10…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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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서 버섯 채취하러 산에 오른 60대 실종…소방·경찰 수색 중

    인제서 버섯 채취하러 산에 오른 60대 실종…소방·경찰 수색 중

    강원 인제에서 버섯을 따러 산에 오른 6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과 경찰이 수색 중이다.13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7분쯤 119 상황실에 ‘인제에 사는 형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 버섯을 따러 산에 오른 것 같다’는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동생의 신고가 접수됐다.실…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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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정안면 돈사서 화재…돼지 50마리 폐사

    공주 정안면 돈사서 화재…돼지 50마리 폐사

    12일 오후 10시 51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고성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249㎡ 돈사 1개동이 전소되고 돼지 50마리가 폐사하는 등 8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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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병으로 수차례 남자친구 내려친 20대 여성

    소주병으로 수차례 남자친구 내려친 20대 여성

    남자친구와 몸싸움을 벌이다 인근 주점에 들어가 소주병을 가져온 뒤 내려친 혐의로 기소된 2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4단독(변성환 부장판사)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 씨(20대, 여)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검찰 공소사실에 따…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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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건설현장 289곳, 李정부서 중대재해로 중단

    [단독]건설현장 289곳, 李정부서 중대재해로 중단

    올해 6월 이후 사고로 공사가 중단된 주요 건설사들의 공사 현장이 289곳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한 현장 인력 등이 지급받지 못한 인건비도 각각 5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10대 주요 건설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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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月 1000만원 알바에 낚여… ‘개밭’에 갇혀 노예처럼 일했다”

    [단독]“月 1000만원 알바에 낚여… ‘개밭’에 갇혀 노예처럼 일했다”

    “실적이 안 나오면 ‘중국 조직에 팔아버린다’는 협박이 날아왔어요. 아무리 일해도 빚이 늘기만 하는 구조라서 탈출이 사실상 불가능했어요.”‘고수익 아르바이트’라는 홍보에 낚여 캄보디아의 범죄조직에 감금됐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30대 남성 정민수(가명) 씨는 12일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이…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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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자들 “현지 경찰, 신고해도 시큰둥”… 경찰, 뒤늦게 ‘코리안 데스크’ 설치나서

    피해자들 “현지 경찰, 신고해도 시큰둥”… 경찰, 뒤늦게 ‘코리안 데스크’ 설치나서

    캄보디아에서 한국 청년이 취업 사기나 감금 등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지만 한국 외교·치안 당국의 대응 체계는 현장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뒤늦게 캄보디아에 ‘코리안 데스크’(한인 범죄 전담 경찰)를 설치하는 방안을 현지 당국과 협의하기로 했다. 12일 현지 …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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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납치-살해 중국인, ‘강남 마약음료’ 사건 연루”

    “대학생 납치-살해 중국인, ‘강남 마약음료’ 사건 연루”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납치돼 고문·살해된 사건을 수사한 현지 검찰이 중국인 3명을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캄보디아 국영통신사 AKP에 따르면 10일(현지 시간) 캄포트지방검찰청은 살인과 사기 혐의로 리신펑 씨(32), 주런저 씨(43), 류하오싱 씨(29) 등 중국 국적 …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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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산재 사상, 배민 814-쿠팡이츠 419명… 배달업 산재, 건설보다 많아

    [단독]산재 사상, 배민 814-쿠팡이츠 419명… 배달업 산재, 건설보다 많아

    정부가 중대재해 반복 기업에 최대 ‘영업이익의 5% 과징금’을 추진하는 등 산업재해와의 전쟁에 나선 가운데, 올 상반기(1∼6월) 사고 사상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배달의민족(우아한청년들)으로 나타났다. 2위 기업도 쿠팡이츠로, 배달업이 산재 다발 업종으로 꼽히는 건설업보다 산재가 많았…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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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건희표’ 마음투자 사업, 부정 의심 결제 296건

    [단독]‘김건희표’ 마음투자 사업, 부정 의심 결제 296건

    지난 정부에서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 상담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시행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정 결제 사례가 약 300건에 이르고, 무자격자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상담 기록을 허위로 작성하는 사…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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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인에 보행로 개방 못해”…강동 재건축단지 논란

    “외부인에 보행로 개방 못해”…강동 재건축단지 논란

    아파트 단지 내 시설 개방을 둘러싼 갈등이 잇따르는 가운데,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가 단지를 관통하는 보행로를 가로막기로 결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근 5000가구 주민은 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되자 반발이 거세다. 당국은 행정제재를 예고했고, 단지는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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