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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의대 ‘더블링’ 속 기초실습 비상…교수·실습실·해부용 시신 부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6/133540613.1.jpg)
의정 갈등과 집단 휴학의 여파로 전국 곳곳의 의대에서 2024, 20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더블링’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립대 의대 학장 절반 가까이가 기초실습 과목에서 강의실·실습실 등 교육 인프라와 교수 인력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기초실습은 의예과 …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6/133539380.3.jpg)
현관문 앞에 쌓인 택배 상자 20개로 인해 입주민이 고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작성자 A씨는 문이 열리지 않는 영상과 함께 '택배 테러'를 주장하며 추가 주문을 통한 대응을 예고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택배기사의 적재 방식과 입주민의 태도에 대한 갑을박박…

당근중고차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에 따라 많이 찾는 중고차 모델이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아반떼 등 국산 세단을, 40대는 카니발 같은 패밀리카를, 60대 이상은 포터 같은 생업용 차량을 많이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경기 남양주시에서 발생한 스토킹 범죄 관련해 관계당국의 대응을 엄하게 질타했다고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16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들을 감찰한 뒤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이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

앞으로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금융당국 조사 부서의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해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고발이나 통보 없이도 직접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본시장 특사경 집무 규칙’ 개정안의 규정 변경 예고를 이달 26일까…

이별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6일 강원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감금 혐의로 30대 A 씨를 최근 구속 송치했다.A 씨는 지난 3일 강릉 옥천동의 한 모텔에서 연인 사이였던 30대 B 씨를 약 3~4시간 동안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

119에 구조 요청을 했지만 소방과 경찰이 찾지 못하고 뒤늦게 숨진 채 발견된 대구 수성구 공무원의 사인이 ‘대동맥 박리’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대구 수성구 등에 따르면 수성구청 별관에서 숨진 채 발견된 A 씨(30대)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1차 부검 결과는 대동맥박리로 확…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교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교사·학생·학부모 대상 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이 국민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신청한 가운데 교육당국의 대처도 주목된다. 교사노조는 아이스크림미디어에서 발생한 교사 개…

올해 초 산불 발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산불은 1월 58건, 2월 94건 등 총 152건 발생했다. 피해 면적은 714.68ha(헥타르)로 축구장 약 980개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산불 118건이 발생해 90.22ha가 피해…

검찰이 초등학생 여아를 납치하려다 미수에 그친 10대 고교생에게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A 군에 대해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을 …

매년 전 세계에서 약 150만 명이 ‘동물’ 때문에 사망한다. 그중 약 94만 명은 다른 동물에 의해, 그리고 나머지 56만 명은 전쟁 등 인간들 사이의 직접적인 갈등으로 목숨을 잃는다.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연구자들이 운영하는 비영리 데이터 플랫폼 ‘Our World in Data’의 …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가 폐가에 숨어있던 수배자를 순찰 활동 중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광주경찰청은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 일대에서 순찰 활동을 벌이던 광역예방순찰대가 사기 등 8건의 수배가 내려진 6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당시 광역예방순찰대 4팀(팀장…

경남 함양 산불 원인이 경찰 조사 결과 방화로 밝혀진 가운데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16일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 따르면 이 용의자는 과거 17년 동안 90여 차례에 걸쳐 울산 지역에서 산에 불을 지른 일명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로 확인됐다.A씨는 올해 들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

지인에게 거액을 빌려 잠적한 40대 차량 등록 대행업자를 경찰이 수사하는 가운데 추가 피해 사례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뉴스1 3월 15일 보도).16일 피해자 등에 따르면 자동차등록사업소에서 등록 대행 업무를 하던 A 씨(42)가 지난 1월 지인 B 씨에게 신용카드 3장을 빌려 약 5…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남성 질환 가운데 전립선비대증 환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에게만 있는 전립선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배뇨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50대 이상 남성의 절반 이상이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최근 고령 인구가 증가하면서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