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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아 교통사고를 처리 중이던 사람을 숨지게 한 운전자 2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청주지법 형사6단독 정희철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66)씨와 B(60)씨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A씨 등은 2…
![4인 가족 가고 ‘식구’가 온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8/09/132155449.1.jpg)
‘포(four)에버 육아’는 네 명의 자녀를 키우며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기자가 일상을 통해 접하는 한국의 보육 현실, 인구 문제, 사회 이슈를 담습니다. 단순히 정보만 담는 것을 넘어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를 기르는 맞벌이 엄마로서 느끼는 생각도 공유하고자 합니다.엄마, 아빠, …

전공의들이 가장 많이 복귀한 과목은 영상의학과로 나타났다. 응급의학과, 외과 등 필수의료의 경우 전공의 증가율이 5%에도 못 미쳤다.10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전문과목별 2025년 전공의 복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공의 숫자는 지난 3월 1672명에서 지난 6…

월급 300만 원을 받는 직장인 A 씨는 2021년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10년간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군 복무 기간 2년을 추후 납부(추납)했다. 2년 복무 기간에 대한 추납 보험료는 648만 원(300만 원×9%×24개월)이다. 군 복무 추납 덕분에 A 씨의 65세 연금 …

여름철 제주방문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경기 침체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줄면서 내국인의 제주 관광 선택이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10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방문 관광객 월별 추이는 2월 -18.2%를 비롯해 3월 -13.9%, 4월 -7.4%, 5…

2025학년도 의대 수시모집에서 내신 등급이 2등급 이하인데도 합격한 인원이 전년도보다 7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신 4.65등급이 의대 문턱을 넘은 사례도 있었다. 2024학년도보다 의대 정원이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2026학년도 의대 수시모집 전망은 다르다. 모집 정…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지고 3명이 경상을 입었다.10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5분께 동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은 19분 만에 진화됐다. 연기를 흡입한 3명이 경상을 입었다.아파트 내부에서 자녀 2명이…

충북 청주시의 한 아파트에 내걸린 안내문을 두고 택배 배달원에 대한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청주 아파트 ‘갑질 택배 안내문’에 대한 우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청주에 있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택배 관련 안내문을 보고 당황스러…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사와 호텔 예약이 급증하면서 다가오는 10월10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될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루만 쉬면 최장 열흘의 ‘역대급 연휴’가 완성되기 때문이다.교원투어 여행이지에 따르면 오는 10월3일~9일 해외여행 수요는 지난해 추석 연휴(9월14일~1…

만취한 상태로 자신이 왕건이라며 고함을 지르고 난동을 부린 7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4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72)씨에게 지난 6월 27일 징역 6개월에 벌금 60만원을 판결했다.A씨는 지난…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에게 욕설을 하고 폭력까지 행사한 30대 남성이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경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50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일정이 약 1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마음이 복잡해지고 있다. 입시전문가들은 지난해보다 의대 선발 인원이 줄어든 점이 이번 수시의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과생들이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이른바 ‘사탐런’ 역시 대입 수시 판도…

플라스틱 통이 머리가 낀 채 일주일 가량 떠돌던 2살짜리 곰이 인간에게 구조돼 자유를 되찾았다.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곰은 지난달 26일 처음 발견된 이후 최소 80㎞가량을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위스콘신 주 천연자원부(DNR)는 구조 당시 곰의 머리에 단단한 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