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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 일가족 살해 가장, 수십억 분양사기 혐의로 60명에 고소당해

    용인 일가족 살해 가장, 수십억 분양사기 혐의로 60명에 고소당해

    경기 용인시 자택에서 부모와 아내, 자녀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이모 씨(56)가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뒤 막대한 빚을 떠안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광주에서 부동산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다가 사업 실패로 인한 과다 채무, 민형사 …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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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행 혐의 ‘유명 틱톡커’,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성폭행 혐의 ‘유명 틱톡커’, 대법서 징역형 집유 확정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지인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달 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 대…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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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간부증’ 문자 보낸 남성, 초밥 119만원어치 주문 뒤 노쇼

    ‘군 간부증’ 문자 보낸 남성, 초밥 119만원어치 주문 뒤 노쇼

    ‘군인 사칭 주문 사기’가 교묘해지다 못해 공무원증이 도용될 정도로 활개치고 있다.광주에서만 4월 들어 21곳의 자영업자가 군인·병원 사칭 사기 주문에 막대한 피해를 봐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달 들어 21건의 군부대·병원 사칭 노쇼 사기 신고가 접수됐…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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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김건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 항소심도 무죄

    “쥴리 스펠링은 아는지”…‘김건희 명예훼손 혐의’ 진혜원, 항소심도 무죄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조롱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진혜원 부산지검 부부장검사(48·사법연수원 34기)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서울고법 형사6-1부(부장판사 정재오, 최은정, 이예슬)는 16일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정보통신…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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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퇴근 지하철서 슬쩍, 소매치기 전과 12범등 잇달아 검거

    출퇴근 지하철서 슬쩍, 소매치기 전과 12범등 잇달아 검거

    서울 지하철에서 소매치기를 일삼던 전과자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CCTV 수십 대를 분석하고, 현장을 누비며 이어온 집요한 추적이 결정적이었다.16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달 5일 절도 혐의로 50대 A 씨를 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서울 지하철 4호선 …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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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전현직 직원 금품수수 혐의로 신한자산신탁 압수수색

    검찰, 전현직 직원 금품수수 혐의로 신한자산신탁 압수수색

    신한자산신탁 전현직 임직원의 금품수수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제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16일 오전부터 신한자산신탁사와 관련 업체 등 1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검찰은 “신탁사 전현직 임직원의 신탁계약 관련 금품수수 등 혐의…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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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총장들,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회귀’ 정부에 건의

    의대 총장들, 내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회귀’ 정부에 건의

    40대 의대 총장들이 16일 회의를 열고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인 3058명으로 되돌리자는 건의를 정부에 하기로 했다. 의대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이날 오후 줌회의 형태로 회의를 열고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3058명으로 하자…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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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법 난입 혐의 다큐감독 “촬영 때문” 공소취소 요청

    서부지법 난입 혐의 다큐감독 “촬영 때문” 공소취소 요청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현장에 있었지만 다큐멘터리 촬영을 이유로 들어갔다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감독 정윤석 씨(44)가 16일 공판에서 검찰의 공소취소를 요청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김우현)은 이날 오전 11시 특수건조물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 감독에 …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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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열린 틈 타 여성 속옷 7장 훔친 60대, 징역형 집유

    문 열린 틈 타 여성 속옷 7장 훔친 60대, 징역형 집유

    여성 집에 몰래 들어가 속옷을 수차례 훔친 6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16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8월22일 오후 7시54분께 대전 대덕구에…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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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지나면 못 찾는 ‘건보료 환급금’ 327억원 쌓여 있다

    3년 지나면 못 찾는 ‘건보료 환급금’ 327억원 쌓여 있다

    건강보험 가입자가 보험료 이중 납부 등으로 돌려받아야 하는 금액 중 327억 원이 아직 가입자에게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낸 보험료는 3년 안에 수령해야 하기 때문에 기한이 지나면 돌려받지 못한다.16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종합감사 결과’에 따…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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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경찰 사격훈련 중 총기 사고…20대 순경 숨져

    부산 경찰 사격훈련 중 총기 사고…20대 순경 숨져

    부산의 경찰 사격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경찰관 1명이 숨졌다. 16일 부산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에 있는 경찰 실내사격장에서 기동대의 정례 사격훈련 중 총기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20대 A 순경이 머리 쪽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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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물러서나…내년도 의대 정원 ‘증원 이전 3058명’ 가닥

    교육부 물러서나…내년도 의대 정원 ‘증원 이전 3058명’ 가닥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으로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대가 있는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는 이날 오후 온라인 회의를 열어 내년 의대 모집인원 및 의대 교육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1…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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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지법 난동 취재’ 다큐 감독 “檢 무리한 기소”…박찬욱 등 무죄 탄원

    ‘서부지법 난동 취재’ 다큐 감독 “檢 무리한 기소”…박찬욱 등 무죄 탄원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다큐멘터리 촬영을 목적으로 법원 경내에 진입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진 정윤석 감독(44) 측이 “검찰의 무리한 기소”라고 재차 강조했다.박찬욱, 김성수 감독 등 영화인과 시민들은 정 감독에 대한 무죄 판결을 요구하면서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서울서…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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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서 출산하다 아기 숨졌는데…부모 무혐의 처분 왜?

    화장실서 출산하다 아기 숨졌는데…부모 무혐의 처분 왜?

    경기 부천의 한 빌라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사건 관련자들에게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오전 12시 56분경 부천 원미구의 한 빌라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을 결정할 예정이라…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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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 실패 빚 떠넘기기 싫어서”…‘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사업 실패 빚 떠넘기기 싫어서”…‘일가족 5명 살해’ 50대 가장

    노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50대 남성이 ‘사업 실패’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노부모, 처자식에 수면제 먹이고 목 졸라…“채무 떠넘기기 싫어 범행”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16일 중으로 살인 및 존속살인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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