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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김택우, 비공개 회동…‘의대 교육 마스터플랜’ 논의

    이주호·김택우, 비공개 회동…‘의대 교육 마스터플랜’ 논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주말에 만나 의료사태 장기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교육부가 21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 부총리가 신임 김 회장과 상견례 차원에서 비공개로 만났고 (2025학년도 증원에 따른) 의대 교육 마스터플랜에 대…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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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호-의협 회장 비공개 만남…“2026 정원 담판 없었다”

    이주호-의협 회장 비공개 만남…“2026 정원 담판 없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지난 주말 모처에서 비공개로 만났다고 21일 교육부가 밝혔다. 교육부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 문자공지를 통해 “이 부총리와 김 회장은 지난 주말(18일) 비공개로 상견례차 만남을 가졌다”며 “의료사태 장기화…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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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특혜’ 비판까지 감수한 정부…소득은 ‘지원율 2.2%’

    ‘전공의 특혜’ 비판까지 감수한 정부…소득은 ‘지원율 2.2%’

    정부가 상반기 모집을 통해 전공의들이 복귀할 수 있도록 수련과 병역에 있어 각종 특례를 내걸고 모집 기간까지 연장했지만 회유책은 결국 통하지 않았다.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레지던트 원서접수를 진행한 결과 사직 레지던트 1~4년차 9220명 중 199명(2…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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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블랙리스트’ 게시 사직 전공의…피해자 측 “엄벌해야”

    ‘의료계 블랙리스트’ 게시 사직 전공의…피해자 측 “엄벌해야”

    의료계 집단행동에 참여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등 명단을 해외사이트에 여러 차례 게시한 혐의를 받는 사직 전공의에 대한 첫 재판에서 피해자 측이 엄벌을 탄원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정유미 판사는 20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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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모집 마감 이틀 연장에도… 소수지원 그쳐

    전공의 모집 마감 이틀 연장에도… 소수지원 그쳐

    정부가 올 3월 수련에 들어갈 레지던트 모집 마감을 17일에서 19일로 이틀 연장했지만 전공의는 별다른 복귀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5대 대형병원(서울아산, 서울대, 삼성서울, 세브란스, 서울성모병원)에 지원한 전공의도 소수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올해 상…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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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의대 정시 합격자 나왔다…‘2026 정원’ 협상 데드라인 초읽기

    2025 의대 정시 합격자 나왔다…‘2026 정원’ 협상 데드라인 초읽기

    의대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 사이 줄다리기가 여전한 가운데 2025학년도 의대 정시 합격자가 나왔다. 2025학년도 의대 정원 논란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이제 2026학년도 정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 논의가 시작될 전망이다.1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가천대는 지난 15일 의대 …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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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율 낮아” 의대 교수 충원 ‘난항’…학사 운영 파행 지속될 듯

    “지원율 낮아” 의대 교수 충원 ‘난항’…학사 운영 파행 지속될 듯

    3월 대학가 개강을 앞두고 있지만 전국 의과대학 학사 운영 파행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의정 갈등 장기화로 학생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은 물론 정원이 늘어난 의대에선 교수 인원 충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대학가에 따르면 전북대 의대는 지난달 교수 채용 절차를 진행…

    •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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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지던트 모집 오늘 마감…입영 특례에도 전공의 반응 ‘미지근’

    레지던트 모집 오늘 마감…입영 특례에도 전공의 반응 ‘미지근’

    올 3월부터 수련을 시작하는 상반기(1~6월) 레지던트 모집이 17일 마감되지만 복귀하는 전공의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전문의 취득을 1년 남긴 고연차 레지던트 중 복귀 희망자가 다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의료계는 “2026학년도 정원 감축 약속이 없는 한 …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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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어진 의협”…새 집행부, MZ세대만 박단 포함 13명

    “젊어진 의협”…새 집행부, MZ세대만 박단 포함 13명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함께 일할 인물들로 전공의 등 의정갈등 당사자들을 대거 기용했다. 당사자 의견을 반영하며 의정갈등 해법을 모색한다는 구상인데, 정부를 향해서는 거듭 의대교육 정상화 방안을 요구했다.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은 제43대 집행부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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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의대생 단체 “정부 태도 안 바뀌면 휴학 계속”

    [단독]의대생 단체 “정부 태도 안 바뀌면 휴학 계속”

    “교육부는 그동안 근본적인 (의정 갈등의)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의대생의 복귀만을 위한 대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23·사진)은 15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의료계가 절반 이상 참여하는 보건의료 거버넌스가 마련돼 의료 …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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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의대생 단체 대표 “2026학년도 적정 의대 정원은 0명”

    [단독]의대생 단체 대표 “2026학년도 적정 의대 정원은 0명”

    “교육부는 그동안 근본적 해결책 제시 없이 의대생들의 복귀만을 위한 대화를 시도해 왔습니다.” 이선우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23)은 15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수업 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의대생들의 복학 조건에 대해 “의료계 절반…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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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레지던트 4년차 다수, 상반기 전공의 모집서 복귀 의사”

    복지부 “레지던트 4년차 다수, 상반기 전공의 모집서 복귀 의사”

    올해 상반기 전공의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레지던트 4년차 중 복귀 의사가 (있는 전공의가) 다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대변인은 16일 출입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레지던트 지원 현황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했다. 이 대변인은 “현장에서 4년차 복…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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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1학년 7500명…교육부 ‘2인1조 전담팀’ 꾸려 대책 마련

    의대 1학년 7500명…교육부 ‘2인1조 전담팀’ 꾸려 대책 마련

    올해 의과대학 1학년 7500여 명이 한꺼번에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에 대비해 교육부가 2월 초까지 대책을 마련한다. 2월 중순부터 수강 신청이 시작되는 만큼 올해 교육과정 운영에 차질이 없게 준비하겠다는 취지다.교육부는 16일 이달 신설한 의대국(의대교육지원관)에 ‘2인 1조’ 전…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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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갈등에 고장난 응급실, 독감 급습에 초비상…설 연휴가 ‘고비’

    의정갈등에 고장난 응급실, 독감 급습에 초비상…설 연휴가 ‘고비’

    의정갈등 장기화 상황에 독감 확산세도 심상찮아 설 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의료진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가 ‘비상 응급 대응 기간’을 지정하고 각종 대책을 공언했지만, 현장에서는 연휴 때마다 반복되는 응급실 진료 차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땜질식 처방이 아니라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

    •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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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계 “의협 중심 단일창구 만들어야… 내년 의대 정원은 증원前 규모 이하로”

    의료계 “의협 중심 단일창구 만들어야… 내년 의대 정원은 증원前 규모 이하로”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의료계에선 법정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를 중심으로 ‘단일 창구’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5월 말까지 확정될 내년도 의대 정원과 관련해 의료계가 발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한목소…

    • 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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