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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정상에 버리고간 양심…국립공원관리소 19년 만에 수거

    한라산 정상에 버리고간 양심…국립공원관리소 19년 만에 수거

    제주 한라산 백록담 인근 나무데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십수년전 탐방객들이 버린 쓰레기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22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전날부터 백록담 동능 정상 인근에서 572㎡ 규모의 나무데크를 교체하는 동능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그동안 데크 부분 …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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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9㎞ 숲길이 지역 살려… 트레킹 열풍에 연간 수십만 명 발길”

    “849㎞ 숲길이 지역 살려… 트레킹 열풍에 연간 수십만 명 발길”

    “요새는 숲길 걷는다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더라고요.” 21일 충남 태안군 동서트레일 구간에서 만난 최진기 씨(67)는 점심 장사를 준비하며 “요즘 장사에 숲길 인기 덕을 톡톡히 본다”고 했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이 구간은 주말마다 전국에서 찾아온 ‘트레킹족’으로 붐빈다. 최근 …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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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이 사람을 불러모은다… 인구-경제 살리는 ‘녹색 관광지’

    숲이 사람을 불러모은다… 인구-경제 살리는 ‘녹색 관광지’

    “관광객들이 ‘편백나무가 기가 막히게 좋다’ 이렇게들 말씀하세요. 그럼 제 자식이 칭찬받은 것처럼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내가 틀린 선택을 한 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21일 경남 하동군 옥종면 편백나무 숲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김동광 씨(74)가 말했다. 편백숲은 김 씨 가족이 …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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