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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서울 서울 전권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 동북권(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과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에 오존 주의보를 추가 발령하면서 서울 전 권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앞서 오후 2시에는 서남권(…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른 3일 오후 서울 권역별로 잇따라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2시 서남권(양천·강서·구로·금천·영등포·동작·관악구)에 이어 오후 3시 도심(종로·중구·용산), 서북권(은평·서대문·마포)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으로 오존주의보…

미래에는 하얗게 눈 덮인 알프스보다 푸르른 알프스가 더 친숙해질 수 있다. 2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알프스를 비롯한 유럽의 고산의 식생변화를 분석한 논문이 발표됐다. 스위스 바셀대학교와 로잔대학교 연구진은 네덜란드와 핀란드 연구진과 함께 1984…

2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모델들이 친환경 소재로 만든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 켤레에 500mL 크기의 폐페트병 7.5개가 사용됐으며 2000켤레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7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