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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내일 전국 미세먼지 기습, 대기질 나쁨…일교차 10~15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14/110232655.2.jpg)
월요일인 15일은 전국 대부분이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을 받는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는 최대 15도로 크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14일 예보했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서울·인천·경기 …

매일유업이 환경부와 종이팩 생산업체, 친환경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체, 포장재재활용사업 공제조합 등에서 종이팩 회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 11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전날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매일유업 본사에서 ‘택배 활용 종이팩 회수 활성화’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환…

NH농협은행이 리스크관리 및 여신 업무 관련 직원들을 대상으로 ‘ESG 기후리스크관리’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세계적인 종합 회계·재무·자문 그룹인 KPMG의 ESG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웨비나에선 국내외 금융기관에 활발히 도입되고 있는 E…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서울경찰청과 손을 잡고 자전거 안전운전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1일~12일 양일간 서울시, 서울경찰청과 함께 자전거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

롯데쇼핑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ESG 경영체제 구축에 나선다. 롯데쇼핑은 11일 서울 중구 롯데쇼핑 본사에서 ESG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롯데쇼핑의 통합 ESG 캠페인 브랜드와 슬로건을 소개하고, 전 사업부가 통합으로 추진해 …
서울시가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글로벌 뷰티기업 로레알코리아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서울은 감탄해―탄소를 줄여요’의 하나로 로레알코리아 임직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참여한다. △텀블러 사용 △무포장 제품 구매 △장바구니 이용 △대중…

SK그룹은 최태원 SK 회장이 방한 중인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민주당 상원의원을 만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심의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오소프 의원, 크리스토퍼 델 코소 주…

한국 정부가 2030년까지 전 세계 메탄 배출량을 지난해 대비 최소 30% 줄이는 글로벌 메탄 서약에 이달 가입하면서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에 강한 국내 조선업계가 ‘메탄 다이어트’에 힘을 쏟고 있다. LNG 주성분인 메탄이 불완전 연소돼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 슬립 문제를 해결해야…
![‘2050 탄소중립’ 이루려면 수소터빈 기술 활용전략 세워야 [기고/송성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1/11/10/110184970.1.jpg)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약속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인 2018년 대비 40% 감축의 구체적인 방법을 놓고 정부와 학계, 기업, 시민단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수십 년간 가스터빈 기술을 연구해 온 필자는 수소터빈을 ‘2050 탄소중립’에 필요한 주요 기술 …
![베니스가 사라질까요?[퇴근길 한 컷]](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11/10/110178552.1.jpg)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에 대한 세계적인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물에 잠겨버린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마르코 광장 모습을 AP통신사에서 오늘의 사진으로 선정했습니다.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바지를 걷어 올리고 맨발이나 장화를 신고 길을 건너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5일(현지시간)의 모습입…

새만금호 수심 4m 이하에 어떤 생물도 살 수 없는 ‘데드존(Dead zone)’이 광범위하게 형성돼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이하 조사단)은 지난 10~11월 새만금호의 수심별 용존산소와 염도를 측정하고 퇴적토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상황을 확인했다고 9일 밝…

한국필립모리스가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어지고 있는 한강공원에서 꽁초 줍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환경 전문 공익 재단인 환경재단과 ‘쓰담한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쓰담한강 캠페인은 지난해 한국필립모리스와 환경재단이 국내 환경 회복을 위해 전개한 …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올가을 인천 옹진군 소청도에서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벌매’ 8497마리의 이동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서총도에서 맹금류 이동조사를 수행한 결과, 벌매 8497마리 등 총 18종 1만 545마리의 맹금류가 소청도를…
환경부가 요소수 수급 불안의 대안 중 하나로 나오는 경유차의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 프로그램 해제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명확히 밝혔다. ‘단기 처방’으로 거론되는 산업용 요소수의 차량용 전환은 이번 주말까지 검토한 뒤 가능 여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서울 마포구가 사용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텀블러백’(사진)을 직원들에게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마포구에 따르면 구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투명 페트병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텀블러백을 제작 중이다. 마포구가 수거한 투명 페트병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