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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사고 희생자와 피해자에 대한 배상·보상금 지급 절차가 1일 시작됐다. 세월호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는 민법, 국가배상법 등을 토대로 배상 기준을 마련했다. 당시 사고로 희생된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은 배상금과 위자료 등을 포함해 1인당 8억2000만 …
정부가 1일 발표한 피해자 배상 및 보상안에 대해 유가족들이 반발하고 있다. 세월호 피해자 모임인 416가족협의회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체 인양, 진상 규명,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 폐기 없이 어떠한 배상·보상도 의미 없다”고 적었다. 416가족협의회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부인 권윤자 씨(72)와 동생 권오균 트라이곤코리아 대표(65) 남매가 항소심에서 함께 무죄를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이광만) 심리로 1일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권오균 씨는 “트라이곤코리아는 교단 소유 회사이고 교회 신축 사업은…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31일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제를 경기도 안산시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주관해서 개최해줄 것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1주기 행사와 관련해 정부가 국민안전처를 중심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4월 16일 국민 안전…

“지나가는 학생을 볼 때마다, 창문을 봐도 (세월호에 갇힌) 아이들이 생각난다. 잊으라 하는데 어찌 잊을 수 있겠나.”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 10여 명을 구조해 ‘파란바지의 구조영웅’으로 불린 김동수 씨(50·당시 화물차 기사·사진)는 아직도 1년 전의 충격에…
온라인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모욕한 누리꾼에게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내려졌다. 대법원 1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20일 세월호 참사 당시 선내 학생들을 소재로 음란한 게시글을 인터넷에 3차례 올린 혐의로 기소된 정모 씨(29)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세월호 참사…

“언니는 너희들 다 구해주고 나갈게. 승무원은 맨 마지막이야.”(박지영·사망 당시 22세·세월호 승무원) “걱정하지 마. 너희부터 나가고 선생님 나갈게.”(최혜정·〃 24세·단원고 교사) 미국의 대표적 공익재단인 ‘포 채플린스 메모리얼 파운데이션(FCMF)’이 두 ‘세월호 의인…

‘유승민 세월호 인양’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한 조속한 결론을 약속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위원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설 연휴 직후에 당정청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다”라며 “결정은 해양수산부가 할 일이지만 (세월호…

‘유승민 세월호 인양’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한 조속한 결론을 약속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위원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설 연휴 직후에 당정청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다”라며 “결정은 해양수산부가 할 일이지만 (세월호…

‘유승민 세월호 인양’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한 조속한 결론을 약속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위원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설 연휴 직후에 당정청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다”라며 “결정은 해양수산부가 할 일이지만 (세월호…

‘유승민 세월호 인양’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가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한 조속한 결론을 약속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대책협의회 위원장 등과 만난 자리에서 “설 연휴 직후에 당정청이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다”라며 “결정은 해양수산부가 할 일이지만 (세월호…

‘일베 어묵 피의자’ ‘세월호 사고’의 희생자를 ‘어묵’에 비유한 김모 씨(20)의 어머니가 아들을 대신해 공개사과했다. 김 씨의 어머니 조모 씨(49)는 15일 언론사에 아들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내용의 사과문을 보냈다. 조 씨는 사과문을 통해 “하루빨리 찾아뵙고 사죄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설립준비단이 12일 4차 간담회에서 사무처 인력은 상임위원 5명을 포함한 125명, 소요예산은 198억4600만 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설립준비단이 정부에 요구했던 것과 비교하면 인력은 그대로지만 예산은 원안보다 약 17.5% 줄었다. 설립준…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임정엽)는 지난해 6월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퇴선 방송과 탈출 유도명령을 하지 않아 승객 304명을 숨지게 하고 142명을 다치게 한 혐의(업무과실치사상 등)로 불구속 기소된 김경일 목포해경 123정장(57)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법원…
세월호 피해자 가족협의회는 참사 발생 300일인 9일 오전 8시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 인양과 진실 규명,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과 실종자 완전 수습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향한 첫 걸음이자 최종 목적”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