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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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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38·본명 엄홍식)과 함께 마약을 투약한 뒤 관련 조사를 피해 해외로 출국했다가 1년 7개월 만에 체포된 유튜버가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9-3부(부장판사 정혜원·최보원·류창성)는 1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

청년층을 노린 ‘클럽 마약’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케타민 등 일부 마약의 밀수 적발량이 최근 5년간 7.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럽마약은 MDMA, 케타민, LSD 등으로 클럽이나 파티, 유흥업소 등에서 주로 소비된다. 감각 마비, 환각, 피로감소, 자극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