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기사 1
구독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지난해부터 9차례에 걸쳐 대마 구매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5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이모씨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향정) 혐의 공소장에는 여러 차례 시도 끝에 대마를 구매해 투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