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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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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후 환각 상태에서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28일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박성민)는 현주건조물방화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 씨(55)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A 씨는 2일 오전 1시 29분경 인천시 연수구 옥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