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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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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지역 책임부대인 육군 제23경비여단은 해안감시 작전과 유관기관 공조를 통해 최근 강릉 옥계항 코카인 의심 물질 검거에 크게 기여했다고 8일 밝혔다.8일 여단에 따르면 해당 선박 적발 전날인 지난 1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부터 마약 의심 물질 운반 선박이 접안할 수 있다는 정…

지인으로부터 필로폰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40)씨가 2심에서도 1심과 같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최보원·류창성)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씨의 항소심에서 1…

액상 대마를 구하려다가 경찰에 적발된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아들의 모발에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이 의원의 아들 이모 씨의 모발에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결과를 전달받았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