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검수완박 논란 공유하기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절차가 더불어민주당의 설계대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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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검찰 지휘부 “권력형비리-선거사범 엄단” 강조
떠나는 박성진 대검 차장 “정치가 법치 훼손하지 않길”
‘검수완박’법 국무회의 상정 전 검토 시간 48분뿐?…법제처 “맞다”
檢 떠난 김오수 “검수완박 저지 최선 다했으나 역부족…경찰 견제 필요”
尹정부, 검경협의체·대통령령 개정으로 ‘검수완박’ 맞대응
檢내부 “전국검사회의 만들어 공정성 높이자” 상설화 요구
박성진 대검 차장, 재차 사표…지휘부 공백에 수리시점 미정
한동훈 “검수완박법, 국민 우려 커” vs 민주 “싸우자는 건가”
한동훈 “검수완박 국민피해 명확” 민주 “한판 붙자는거냐”
한동훈 “검수완박, 부패정치인 처벌 어렵게 해…국민, 부정부패 단죄 원해”
‘검수완박’ 법안 오늘 관보 게재로 정식 공포…9월10일부터 시행
한동훈 “중수청 설치한다면 법무부 소관으로”… 청문회서 민주당과 충돌 예고
“검수완박은 입법 쿠데타”…한변, 1만명 헌법소원 예정
한동훈 “검수완박, 최우선 법무행정 현안”…‘소통령’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