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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함께 떠나요! 세계지리 여행]한겨울 유럽 기온이 20도… ‘열받은’ 지구의 경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4/130961434.1.jpg)
올 1월 겨울이 한창이어야 할 유럽은 따스한 햇살 아래 마치 봄꽃 축제라도 열릴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스위스에서는 새해 첫날 기온이 20도를 넘어섰고, 폴란드는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유럽 곳곳에서 1월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겨울 스포츠의 성지인 알프…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딥시크’ 돌풍 이끈 中 40세 창업가 량원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3/130961286.1.jpg)
한동안 상승세를 이어온 글로벌 빅테크 기업 엔비디아의 주가가 하루아침에 곤두박질쳤습니다.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출시한 인공지능 모델 ‘R1’ 때문입니다. 나오자마자 오픈AI의 챗GPT를 제치고 미국 무료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한 ‘R1’의 돌풍으로 대장주 엔비디아를 …
![[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鯨戰蝦死(경전하사)(고래 경, 싸움 전, 새우 하, 죽을 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03/130961284.1.jpg)
● 유래: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속담을 한자어로 번역한 것으로 경투하사(鯨鬪鰕死)라고도 합니다. 조선시대 홍만종이 지은 순오지(旬五志)에는 당시 많이 쓰이던 속담 130여 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중 경전하사(鯨戰蝦死)에 대해선 “고래 싸움에 새우가 죽는다는 것은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