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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7월 29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9/72758237.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사람들이 문화시설에 모여든 장면입니다. 국가에서 이 같은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하게 된 이유와 원인이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 2.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주요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하거나 다양한 문화시…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서울대 공대의 반성 “번트만 노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9/72758228.1.jpg)
대학 캠퍼스에서 지나가는 학생 아무나 붙잡고 묻는다. “혹시 수능 만점 받았나요.” “예.” “옆 사람은.” “1개 틀렸어요.” 최근 TV 예능프로 ‘1박2일’에 나온 서울대의 모습이다. 서울대는 전국의 ㉠수재(머리가 좋고 재주가 뛰어난 사람)들이 모이는 곳. 웬만한 고등학교에서는 전…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검정새 연못의 마녀③새로운 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9/72758224.2.jpg)
미국에 몇 주나 있었지만, 키트에겐 아직도 이곳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고향인 열대섬 바르바도에서 그녀는 부유한 할아버지와 살며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인들(servants)이 있었고, 예쁜 드레스를 입고 어디든 다닐 수 있었죠. 작은 섬의 원주민들은 그녀와 할아버지…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영월 청령포 관음송이 들려주는 ‘단종의 최후’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9/72758214.1.jpg)
답사를 갔을 때, 호기심을 가장 자극하는 것은 문화유적에 얽혀 있는 스토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스토리의 핵심은 역시 인물. 주인공의 사연이 드라마틱하면 그와 연결된 문화유적 역시 절로 흥미로워지겠죠. ○ 단종과 영월 산 깊고 물 좋은 곳, 강원도 영월 땅. 조선시대 6대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강제 징용 밝히기 앞장 ‘日의 양심’ 유고집 나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7/22/72637402.2.jpg)
일제의 강제 징용과 관련해 시민단체를 만들고 유골 반환 운동에 혼신의 힘을 다하다가 사망한 일본 시민운동가의 유고집이 최근 발간됐습니다. 유고집의 주인공은 ‘일본의 양심’으로 불렸던 후쿠도메 노리아키 씨(사진). 일본을 찾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통역을 맡으며 한일 역사 문제에 관심을 가…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7월 23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2/72637398.1.jpg)
○ 생각 질문 1. 위 이미지에서 지도에 적힌 숫자가 무엇일지 추측해 봅시다. ‘폭염, 더위’와 관련이 깊은 수치입니다. 2. 다음 말이 무슨 의미인지 세시풍속사전에서 검색해 봅시다.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 3. 장마, 폭…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세계유산 되자마자 ‘강제노동’ 말 바꾼 일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2/72637386.1.jpg)
일제강점기에 조선인들이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일했던 곳을 포함한 근대산업시설 23곳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기록에 오름)가 확정된 뒤 일본이 ‘조선인 강제노동’에 대해 말을 바꿨다. 일본은 5일 독일 본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에서 “1940년대 일부 시설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다른 나…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검정새 연못의 마녀②청교도와 마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2/72637375.2.jpg)
1600년대의 미국인들은 정말 수영을 하는 것이 사악한 일(swimming was evil)이라고 믿었을까요?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합니다. 당시 미국인들은 수영만 악하다고 믿은 것이 아니라, 악마를 추종하는 모든 행동이 사악하다고(any behavior that suggested…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평범한 백성들은 왜 순교의 피를 흘렸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22/72637371.1.jpg)
전국 곳곳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떠나는 여름방학 시즌. 어떻게 하면 답사를 좀 더 재미있게 즐기고,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취향과 눈높이에 맞춰야 하고, 미리 공부하고 가야 한다는 점. 문화유적 답사 제대로 즐기는 법을 3회에 걸쳐 소개한다. 그 첫 회…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검정새 연못의 마녀① 마녀 재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15/72479371.1.jpg)
누구나 한 번쯤은 집에서 멀리 떨어져(far from home) 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때는 바야흐로 1687년, 키트는 미국이라는 새로운 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 왔습니다(Kit has heard many stories of this new land, America). 16…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진돗개 군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15/72479370.1.jpg)
독일산 셰퍼드 올가는 9년 차 베테랑 군견(軍犬·군에서 작전용으로 쓰는 개)이다. 육군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민간 가정에 입양된 올가의 이야기가 최근 ‘TV동물농장’에 소개됐다. 올가와 ㉠동고동락한 이상목 상병이 전역식(군 복무를 마칠 때 하는 의식)에서 ‘사료만 먹던 군견이라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7월 17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15/72479367.1.jpg)
○ 생각질문 1. 사진 속에 나온 ‘정의의 여신상’을 잘 살펴봅시다. 두 눈을 안대로 가리고 있고, 한 손에는 저울을, 다른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친구들과 토의해 봅시다. 2. 우리나라에는 법률과 관련된 직업이 매우 많습니다. 다음 <보기>의 직…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다이어리]조선음악가협회, 한국가곡 발전 이끌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7/15/72479355.1.jpg)
○ 조선음악가협회 창립 1931년 2월 10일은 국내 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바로 조선음악가협회가 창립된 것이지요. 당시 국내 대다수 언론도 협회 창립을 대서특필하며, 대대적으로 환영했습니다. 또 초대 이사장에는 현제명, 초대 이사진에는 홍난파, 안기영, 채동선…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꿈펼칠 기회 주고 싶어” 고액 기부한 대학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7/15/72479353.1.jpg)
대구의 한 대학생이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습니다. 주인공은 경북대 4학년 박철상 씨(30·사진).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던 박 씨는 20대 때 과외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은 10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수백억 원의 자산가가 됐지요.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일본의 사과 끝내 못받고 세상 떠난 위안부 할머니](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7/01/72207149.2.jpg)
1944년 열 두 살 나이에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로 고초를 겪은 김연희 할머니(83·사진)가 지난달 24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구가 고향인 김 할머니는 광복 뒤 한국에 돌아왔지만 위안부로서 겪었던 아픈 상처 때문에 결혼도 하지 않고 정신병원과 요양병원에서 말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