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4월 5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4월 5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 생각 질문 하나. 오른쪽 사진은 2015년 서울 광화문광장에 대형 붓 형태의 조형물이 설치된 장면입니다. 산림청과 광고전문가 이제석 씨가 함께 만든 이 조형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조형물에는 ‘세상을 녹색으로’라고 적혀 있습니다.) 둘. 다음 글은 세계 최초의 식…

    • 2016-04-06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꿈은 상상하는 시간만큼 자란다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꿈은 상상하는 시간만큼 자란다

    어린 시절 아버지 서재에서 사진집을 즐겨 보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서재는 그에게 보물창고 같았고 평생을 함께할 ‘영화’란 친구를 만난 곳이었습니다. 그는 중3 이후로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꿈을 한 번도 내려놓은 적이 없었습니다. 결국 꿈을 향해 질주하던 청년은 24세에 첫 단편영화 ‘백…

    • 2016-04-06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화성으로 수학여행? 새로운 우주여행이 온다

    [신문과 놀자!/별별과학백과]화성으로 수학여행? 새로운 우주여행이 온다

    “잠시 후 화성에서 지구로 돌아가는 우주선이 이륙합니다. 아직 탑승하지 않은 손님께서는 속히 3번 게이트로 오시기 바랍니다.” 지구로 돌아가야 한다니 너무 아쉬워.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화성 수학여행이 벌써 끝이라니…. 수학여행을 우주로 가다니 신기하다고? 지금은 2036년, 누…

    • 2016-04-06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무료 결혼식 열어주는 ‘사랑을 찍는 사진사’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무료 결혼식 열어주는 ‘사랑을 찍는 사진사’

    서울 중구에서 37년째 사진관을 운영하는 김종명 씨(65·사진)는 ‘사랑을 찍는 사진사’입니다. 김 씨는 1987년부터 다문화 커플이나 저소득층 예비부부들을 위해 무료 합동결혼식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김 씨가 주머니를 털어 백년가약을 이뤄준 커플만 해도 300쌍이 넘습니다. “신랑 신…

    • 2016-03-3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9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9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 생각 질문 하나. 위 사진은 인천국제공항의 모습입니다. 인천공항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나열해 봅시다. 둘. 다음은 2016년 3월 1일자 동아일보의 기사입니다. 인천국제공항이 1위를 한 이유를 추측해 봅시다. 또 만약 여러분이 세계의 공항들을 …

    • 2016-03-3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독도·위안부 왜곡 교과서로 日미래세대 키워서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독도·위안부 왜곡 교과서로 日미래세대 키워서야

    내년부터 일본의 고교 1학년이 배우게 될 사회과 교과서 35종 중 27종에 ‘다케시마(독도를 일본식으로 잘못 부르는 이름)는 일본 고유의 영토’,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다’는 표현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어제 일본 정부가 발표한 ‘고교 교과서 검정조사심의회’의 검정(…

    • 2016-03-3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1400여 년 잠들어 있던 무령왕 무덤 속에는…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1400여 년 잠들어 있던 무령왕 무덤 속에는…

    충남 공주시에 가면 백제 무령왕릉(武寧王陵)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발굴조사가 이뤄진 삼국시대 이전 고분 가운데 주인공이 밝혀진 유일한 무덤입니다. 그래서 더욱 가치가 높은 고분이지요. 그 주인공은 백제 25대 무령왕(재위기간 501∼523년)과 왕비입니다. 부부 합장묘인 셈입니다. 그…

    • 2016-03-30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2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2일은 무슨 날이었나요?

    ▶▶ 생각 질문 하나. 오른쪽 [그림 1] 공익광고의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봅시다. 또 광고 문구를 읽어보고 이 광고가 나오게 된 배경과 이유를 추측해 봅시다. (광고의 문구: 물도 끊어 쓰세요! 동생의 세안-물 네 칸, 아버지의 세차-물 여섯 칸, 끊어 쓰지 않으면 …

    • 201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알파고-이세돌 대국이 ‘국가적 행운’ 되도록 혁신하라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알파고-이세돌 대국이 ‘국가적 행운’ 되도록 혁신하라

    이세돌 9단이 구글의 인공지능(AI) 프로그램인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13일 극적으로 이겼다. 3판 연속해서 진 뒤 5 대 0의 예측이 무성한 가운데 거둔 승리다. 한국기원 등 일각에서는 이번 대국이 인간 한 명과 컴퓨터 1202대 간의 불공정 대결이라며 불만을 드러냈지만, 의미 없는 …

    • 201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Across Five Aprils④ 전중편지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Across Five Aprils④ 전중편지

    어린 제트로는 남북전쟁에 참전하지 않습니다. 전투도 전혀 보지 못하죠(he never sees a battle). 그 대신 그의 형들이 전쟁에 나가서 싸우고 그는 집에 남아 농장 일을 돌봅니다(looks after the farm). 그는 참전하는 군인들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

    • 201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바둑돌을 놓는 방법의 수가 10의 170제곱?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바둑돌을 놓는 방법의 수가 10의 170제곱?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에서 인터넷기업 구글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와 세계 최강의 바둑기사 이세돌 9단(33)의 대국이 있었습니다. 대국 전부터 알파고의 성능과 승리 확률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결국 세기의 대국에서 1승 4패로 우승 타이틀을 알파고에…

    • 201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분쟁지역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분쟁지역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팔레스타인 분쟁 지역에서 놀이를 통해 학생을 가르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치료해온 하난 알 흐룹 교사(43·여·사진)가 제2회 ‘세계의 선생님 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교육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데 올해 경쟁률은 8000 대 1이었습니다. 흐룹 교사는 “아이들이 분쟁 지역…

    • 2016-03-23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佛 장관이 된 한국 입양아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佛 장관이 된 한국 입양아

    지난달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에 오른 장뱅상 플라세 씨(48·사진)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7세 때 프랑스로 보내진 입양인입니다. 플라세 장관은 버려졌다는 괴로움 때문에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지만 “어릴 적 지내던 한국의 보육원을 방문한 뒤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며 “한국 젊은이들도 희망…

    • 2016-03-16
    • 좋아요
    • 코멘트
  •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0일은 무슨 날인가요?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3월 20일은 무슨 날인가요?

    ▶▶ 생각 질문 하나. 위 사진은 봄날에 농사를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농부에게 말풍선을 붙여 농사에 임하는 농부의 마음을 직접 표현해 봅시다. 둘. ‘춘분’은 겨울 동안 짧았던 낮이 점점 길어져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낮과 밤이 똑같을지 또는 다를지 추측해 …

    • 2016-03-1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