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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첫 히로시마 방문을 주시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8/78153741.1.jpg)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27일 원자폭탄 피해의 상징인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방문한다. 백악관은 “‘핵무기 없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추구하는 오바마 대통령의 지속적 약속을 강조하기 위한 것…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진로고민, 학교공부가 답 될 수 있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8/78153734.1.jpg)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다니던 대학을 중퇴한 것은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는 한 학기 만에 대학을 중퇴하고 실리콘밸리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만들어 판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하버드대를 중퇴한 프로그램광이었고, 페이스…
![[신문과 놀자!/김선향 교사의 ‘아하,클래식’]클래식 음악을 음악회장에 가서 듣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8/78153723.1.jpg)
1877년 에디슨이 축음기를 발명한 후 음악을 녹음하고 생산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직접 공연장에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으로 유럽에서 열리는 국제 콩쿠르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들여 직접 공연장을 찾아…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6·25전쟁 참전한 네덜란드인… 한국 땅에 영원히 잠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11/78028074.1.jpg)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웠다가 지난해 별세한 네덜란드 참전용사 니콜라스 프란스 베설스 씨(사진·향년 85세)의 유해가 9일 한국으로 들어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됐습니다. 베설스 씨는 휴전 뒤 고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마음속에 항상 한국이 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베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북한의 우방 이란도 정상회담에서 북핵 반대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1/78028072.1.jpg)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어떤 핵개발도 반대한다”고 말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한반도와 중동에서 위험한 무기, 핵무기가 없어지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상회담에서 박 대통령은 북핵 불용(허용하지 않음)에 관해 설명하고 이란…
![[신문과 놀자!/김미란 변호사의 쉬운 법이야기]‘옥시 사태’와 징벌적 손해배상제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1/78028068.1.jpg)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기업의 악의적인 은폐와 조작 등이 드러나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회사는 국민의 분노가 불매운동으로까지 확산되자 사건이 발생한 지 5년 만에야 비로소 공식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나 이 뒤늦은 사과가 곧…
![[신문과 놀자!/송박사의 술~술 경제]금리가 낮아지면 과연 좋을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1/78028065.1.jpg)
예전에 우리 부모님들은 높은 금리 때문에 울기도, 웃기도 하였습니다. 조그만 가게라도 열어 장사를 하려면 돈이 필요했는데 은행에서 빌리기도 어려웠고 금리도 높았습니다. 은행에서 못 빌려 사채라도 쓰는 때에는 금리가 너무 높아 장사가 잘 안 되면 금세 빚더미에 올라앉기도 했습니다. 반면…
![[신문과 놀자!/과학이 보이는 CSI]잉크로 감춘 핏자국… 범인을 찾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11/78028057.1.jpg)
도둑이 물건을 훔치다 실수로 침대 모서리에 손을 부딪쳐 피가 나면서 침대 이불에 묻었다. 당황한 범인은 핏자국을 숨길 방법을 찾다 책상 위에 있는 잉크를 덧칠했다. 더 완벽하게 숨기기 위해 같은 모양과 크기로 핏자국 옆에 잉크 얼룩을 하나 더 칠하고 도망갔다. 과연 잉크로 감춰진…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한센병 환자의 수호천사 소록도 마리안 할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5/04/77925183.1.jpg)
“제가 특별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고향인 오스트리아로 떠난 지 11년 만에 소록도를 다시 찾은 마리안 스퇴거 수녀(82·사진)가 그동안 언론 인터뷰를 고사했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스퇴거 수녀는 1962년부터 43년간 소록도에서 한센병 환자를 돌보다 건강이 악화돼…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5월 8일은 무슨 날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04/77925176.1.jpg)
▶▶ 생각 질문 하나. 오른쪽 사진의 설명글을 읽고, 다음 질문에 답해 봅시다. 사진 설명글: ‘6포병여단 병사들이 지난달 본부 연병장에서 열린 부모님 초청 세족식 행사에서 부모님의 발을 씻겨 드리고 있다.’ 질문 -이 장면을 본 소감이나 느낌을 작성해 봅시다. -…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금수저 강아지, 흙수저 강아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04/77925174.1.jpg)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피해를 본 것은 사람들만이 아니다. 집과 주인을 잃은 반려동물도 적지 않다. 일본 국영방송 NHK는 이들을 돕기 위해 나선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했다. 지진 피해로 다들 정신없는 와중에도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을 돌보는 마음 씀씀이에 코끝이 찡해졌다. ‘애완동…
![[신문과 놀자!/이랑의 진로탐험]조앤 롤링 “좋아하는 일 했더니 성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04/77925167.1.jpg)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실업자가 세상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을 탄생시켰다면, 이런 상황을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요? 당장 떠오르는 말은 ‘기적’입니다. 실업자와 베스트셀러 작가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 간극이 너무나 크니까요. 정부보조금으로 생활하며 어머니를 간호해야 했던 여성, …
![[신문과 놀자!]1200여 년 전 페르시아인들은 경주를 활보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5/04/77925158.1.jpg)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미셸 오바마 여사의 충고… “대학 선택은 간판보다 실속”](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4/27/77799732.1.jpg)
“간판 보고 대학을 선택하지는 마렴.”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는 미국 하이틴 잡지 ‘세븐틴’과 인터뷰하고 표지 모델(사진)로도 등장해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말했습니다. 프린스턴대 사회학과와 하버드대 로스쿨을 나온 미셸 여사는 “자기와 맞는 대…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히로시마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7/77799723.1.jpg)
‘리틀 보이.’ 세계사를 바꾼 최초의 원자폭탄 이름이 얄궂다. 1945년 8월 6일 오전 미국 B-29 폭격기 ‘에놀라 게이’(기장 폴 티베츠의 어머니 이름)는 히로시마 시내에 길이 3m, 무게 4.36t의 우라늄 원자폭탄을 투하했다. TNT 폭약 13kt(킬로톤·1kt은 100만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