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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총장 최영철)는 홍익인간의 정신 구현과 인류공영에 기여한다는 건학이념으로 1947년에 설립됐다. 지(智)·인(仁)·용(勇)을 갖춘 ‘CREOS형 글로벌 리더 양성’이라는 교육목적을 지향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른 실용적 교육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바른 인성과 품…

춘강 조동식 박사가 창립해 올해로 110주년을 맞이한 동덕여대(총장 김명애)는 오랜 역사만큼 ‘최초’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여대의 강점을 살린 ‘여성학센터’를 국내 대학 최초로 건립했고 ‘여성학박물관’을 개관해 조선시대 여성 유물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로 개설한 큐레이터학과는 이론과…

강원 고성에서 개교해 2013년 강원 원주 메디컬캠퍼스, 2014년 경기 양주에 메트로폴캠퍼스를 개설한 경동대(총장 전성용)가 수도권 대학으로 탄탄히 자리 잡았다. 지난해 12월 대학알리미에 올라온 2019 교육부 정보공시에 따르면 경동대는 전국 207개 4년제 대학 전체에서 졸업생 …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

건국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을 둘러싼 급격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교육혁신을 추진해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핵심역량을 계발하고 산업현장에서 곧바로 활약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 혁신과 실무교육 강화뿐만 아니라 선도적인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 최…

가천대(총장 이길여)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257명을 선발한다. 각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이 410명, 나군이 164명이며 다군이 683명으로 가장 많다. 정시 원서는 2021년 1월 7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국내 대학 학부 최초로 신설해 올해…

2021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정시모집 비중이 확대됐다. 정시 전체 선발 인원은 8만73명으로 지난해(7만9090명)보다 983명 증가해 전체 모집정원의 23%다. 교육부가 2023학년도까지 서울 주요 16개 대학에 정시 비중을 40% 이상으로 높이라고 주문한 탓에 올해 정시 비중 …
![애면글면 ‘수능 바라지’ [손진호의 지금 우리말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12/06/104304314.2.jpg)
사상 첫 겨울 대학수학능력시험. 학생들은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책상에 앉아 마스크를 쓴 채 문제풀이에 매달렸다. 시험 당일 코로나19에 확진돼 병원에서 수능시험을 치른 학생도 있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낳은 ‘웃픈’ 현실이다. 대학입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치르는 전쟁이다.…

12월 3일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들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학 입시도 가까워졌다. 특히 2022학년도 대입은 올해와 크게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어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입시전문업체 진학사는 고2들이 내년도 입시…

서울대가 ‘2023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사항’을 지난달 28일 발표했다. 정시모집에 교과평가를 도입하고 지역균형전형을 신설한다고 해 입시계가 떠들썩하다. 서울대 2023학년도 입학전형을 분석, 예상해본다. ◇정시에 ‘교육과정 이수 충실’도 반영하는 교과평가 도입 서…

2025년 교육부가 전국에 전면 시행하려는 고교학점제와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른 주요 대학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중심 정시 확대가 병행될 경우 교육 불평등 심화 등 파행을 빚게 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사 열 명 중 일곱 명은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등…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재학생과 졸업생 간 유불리를 완화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뒤, 서울 주요 대학들이 속속 응답하고 있다. 연세대·서울대 등에 이어 서강대와 중앙대도 ‘고3 구제 대책’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 경우 한국대학교…

고교 3학년 학생들이 20일부터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다섯 차례 연기 끝에 80일 만에 학교에 등교하게 됐다. 원격수업으로 올해 1학기 정규수업을 시작한 지난달 9일부터 41일 만의 등교다. 고3 학생들은 뒤늦은 등교에 새삼 감회에 젖…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학교에 가지 못한 지 76일이나 됐지만 대입 시계는 돌아가고 있다. 대부분 수험생이 입시전략조차 제대로 수립하지 못한 상태지만 17일로 올해 수능이 딱 2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등교개학도 현실화하고 있다. 주말 들어 ‘이태원 클럽발’…
2022학년도 대학 입시부터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의 정시모집 비율이 모두 30% 이상으로 올라간다. 6일 교육계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 을 발표했다. 2019년 교육부는 대입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면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