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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3도’ 추위 주춤…미세먼지·짙은안개 ‘주의’(종합)[오늘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8/122804172.2.jpg)
목요일인 28일 전국이 맑고 평년 기온을 유지하겠다. 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높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

27일 청와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화문 등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당 81μg, 초미세먼지 농도는 ㎥당 60μg(오후 3시 기준)으로 각각 ‘나쁨’ 수준까지 치솟았다. 28일에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건설공사 시간 조정, 공공 …
![구름 대신 미세먼지 가득…밤에도 비교적 포근[퇴근길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7/122797928.2.jpg)
수요일인 27일 퇴근길에는 하늘은 구름이 없이 맑겠으나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많아 뿌옇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최근 강추위와 비교해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하늘은 ‘맑음’이지만 청명하지 않다. 예보 용어상 ‘맑음’은 구름이 50% 이하일 때를 말한다. …

수요일인 27일에는 기온이 평년을 웃돌며 내륙·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쌓이며 전남·경상 이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0~3도, 낮 최고…
![[날씨]한파 꺾이니 ‘불청객’…내일부터 강원 영서에 미세먼지 공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6/122782944.2.jpg)
강원도내 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27일부터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26일 뉴스1 취재결과 강원 지역은 이날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한다. 하지만 27일부터는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화요일인 26일은 추위가 한발 물러간 가운데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전국의 대기가 탁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가끔 구름많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0~1도, 최고기온 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전했다. …
![[날씨]아침 춥다 낮엔 영상권 회복…미세먼지 ‘나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6/122772892.2.jpg)
화요일인 26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추위가 이어지겠다. 또 오전 중 강원내륙·산지와 경기동부에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차차 기온이 올라 당분간 평년(…

2015년 이후 8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은 서울에서 시청 앞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은 26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상 1도로 다소 춥겠지만 이후 연말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웃도는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

연말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기온이 이어져 ‘세밑 한파’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내륙과 산지에 아침까지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26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
![[날씨]화요일 아침 영하권 추위…낮 기온 올라 ‘도로살얼음’ 주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5/122770663.2.jpg)
화요일인 오는 26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추위가 이어지겠다. 또 오전 중 강원내륙·산지와 경기동부에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5일 “차차 기온이 올라 당분…

성탄절인 25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 최대 1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경기 남부 등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서울에 눈이 내릴 경우 2015년 이후 8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된다. 24일 기상청은 성탄절 당일 중부지방을 중심으…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호남, 인천, 충청 등 서해안 중심으로 2~8㎝의 눈이 쏟아지면서 도로와 입산 통제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지난주부터 지속된 눈·비에 도로 곳곳 빙판길이 생겨 사고가 잇따르자 각 지자체는 대응단계를 발령하고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겠다. 낮 기온이 영상권으로 오르는 등 강추위는 누그러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낮 12시까지 수도권과 강원산지, 강원중·남부내륙,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내륙…
![‘화이트 크리스마스 이브’…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2/23/122754284.2.jpg)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23일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오겠고, 제주도는 밤까지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가끔 구름 많겠다. 내일 예상 적설량은…

서울시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새벽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날 오전 3시부터 1~3㎝ 가량의 눈이 예보된 데 따른 대응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3일 오후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시·자치구·유관기관 인력 4635명과 제설장비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