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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에 보낸 멜라니아 ‘평화 편지’…“아이들 순수함 지켜 달라”

    푸틴에 보낸 멜라니아 ‘평화 편지’…“아이들 순수함 지켜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회담 당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달한 멜라니아 여사의 “평화 편지”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ABC뉴스가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편지에서 “모든 아이는 시골에서 태어나든 웅장한 도심에서 태어나든 마음…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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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란한 국제 정세 속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주시’[D’s 위클리 픽]

    혼란한 국제 정세 속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 ‘주시’[D’s 위클리 픽]

    이번 주 국내외 금융 시장에 영향을 미칠 이벤트를 미리 알아보는 동아일보 경제부의 D’s 위클리 픽입니다.지난주 코스피는 3200선에서 횡보했습니다. 이번주는 미국의 잭슨홀 미팅에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연설, 미국의 경제지표 및 관세 설정, 세제 개편안과…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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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러와 중대한 진전 있었다”…우크라 안전보장 합의?

    트럼프 “러와 중대한 진전 있었다”…우크라 안전보장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 대해 “러시아와 큰 진전(BIG PROGRESS ON RUSSIA)이 있었다”고 밝혔다.1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계속 지켜봐달라!(STAY TUNED!)”며 이같이 말했…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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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인기 관광지 숙소서 ‘박쥐 서식’ 확인…투숙객 200명 광견병 노출 우려

    美 인기 관광지 숙소서 ‘박쥐 서식’ 확인…투숙객 200명 광견병 노출 우려

    미국 와이오밍주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의 한 숙소에서 박쥐 서식이 확인돼 보건 당국이 수백 명의 투숙객을 대상으로 광견병 노출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16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와이오밍주 보건국과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지난 6월 2일 이후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내 ‘잭슨…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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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반만 보이는 상태로 묻힌 시신…신생아 공원에 묻은 20대女

    절반만 보이는 상태로 묻힌 시신…신생아 공원에 묻은 20대女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오사카의 한 공원 흙 속에 유기한 일본 20대 여성이 경찰에 자수했다.지난 16일 일본 MBS뉴스에 따르면 이날 현지 경찰은 아르바이트생인 하기후지 나쓰키(23·여)를 사체 유기 혐의로 체포했다.하기후지는 지난 12일 여아를 출산한 뒤 오사카시 기타구에 있는 오기…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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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토 넘겨라”… 힘없는 우크라 궁지로 몬 트럼프-푸틴

    “영토 넘겨라”… 힘없는 우크라 궁지로 몬 트럼프-푸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군사기지에서 정상회담에 나섰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종결 등과 관련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 두 정상이 전쟁 종결을 위한 쟁점을 둘러싸고 구체적인 합의를 못 이뤘다는…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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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440㎢ 영토 줄게 6630㎢ 달라”, 트럼프는 유가인하 잇속 계산

    푸틴 “440㎢ 영토 줄게 6630㎢ 달라”, 트럼프는 유가인하 잇속 계산

    “젤렌스키가 ‘돈바스’(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를 합한 지역)를 포기하면 러시아와 신속한 평화 협상이 가능할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 직후 유럽 주요국 정상들에게 이같…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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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푸틴에 레드카펫-‘비스트’ 동승 특급 의전

    트럼프, 푸틴에 레드카펫-‘비스트’ 동승 특급 의전

    15일(현지 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엘먼도프-리처드슨 기지.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먼저 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드카펫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기다렸다. 잠시 뒤 러시아 대통령 전용기에서 푸틴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냈다. 2019년 일본 오사카에서 …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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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 노력 환영, 국경 무력 변경은 안돼” 유럽 딜레마

    “평화 노력 환영, 국경 무력 변경은 안돼” 유럽 딜레마

    유럽 주요국 정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회담 다음 날인 16일(현지 시간)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환영한다”는 공동 성명을 내놨다. 미-러 정상이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의 필요성을 논의한 것도 반겼다. 다…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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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라니아, 푸틴에 ‘납치 우크라 아동 송환’ 서한… 인권외교 ‘입김’

    멜라니아, 푸틴에 ‘납치 우크라 아동 송환’ 서한… 인권외교 ‘입김’

    “푸틴 대통령 당신만이 (우크라이나)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되찾아 줄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15일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백악관이 공개했다. 이번 회담에 동행하지 않은 멜라…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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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러리 “우크라땅 안 내주면 노벨상 추천”… 감옥 보내겠다던 트럼프 “힐러리에 감사”

    힐러리 “우크라땅 안 내주면 노벨상 추천”… 감옥 보내겠다던 트럼프 “힐러리에 감사”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맞붙었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사진)이 15일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우크라이나 영토를 내주지 않고 전쟁을 끝낸다면 그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노벨 평화상 수상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또한 “감…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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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습 폭우’ 덮친 파키스탄… 최소 340명 사망

    ‘기습 폭우’ 덮친 파키스탄… 최소 340명 사망

    17일 파키스탄 북서부 피르바바의 주택가가 이틀 전 폭우와 홍수에 따른 산사태의 토사물로 뒤덮였다. 당국은 이번 홍수로 최소 340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16일 밝혔다. 실종자, 매몰자가 많아 인명 피해가 늘어날 것이 확실시된다.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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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진핑, 내 임기중 대만 침공 않겠다 약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내 임기(2025년 1월∼2029년 1월) 동안 ‘대만을 침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가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중국과 대만 문제…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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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측근 극우’ 로라 루머 한마디에… 국무부 “가자주민 비자발급 즉시 중단”

    ‘트럼프 측근 극우’ 로라 루머 한마디에… 국무부 “가자주민 비자발급 즉시 중단”

    미국 국무부가 16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의 방문 비자 발급을 즉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성 지지자 겸 측근인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32·사진)가 15일 “비자 발급 중단”을 촉구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유대계인 루머는 …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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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년자와 성적 대화 허용 방침’ 논란 확산… 메타, ‘초지능 AI개발 부서’ 대대적 조직 개편

    인간을 뛰어넘는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메타가 핵심 부서인 ‘슈퍼인텔리전스 랩스’를 4개 부문으로 나누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 출시된 메타의 ‘라마-4’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자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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