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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버들(북한 제출 명칭)’이 13일 대만을 관통하면서 1명이 실종되고 112명이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대만 중앙통신은 이날 재난센터 발표를 인용해 “태풍 버들이 타이난, 가오슝, 타이둥 등 남부와 동부 지역을 지나며 강풍과 폭우를 동반해 이날 오후 8시(현지시…

글로벌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신선식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이는 월마트, 크로거, 타겟 등 경쟁사의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에 맞불을 놓는 조치로, 아마존은 기존 물류망에 수천 개의 신선식품을 추가해 ‘식료품 확장’에 나선다. 13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

뱌체슬라프 볼로딘 러시아 국가두마(하원) 의장이 광복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고 타스통신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러시아 하원은 “볼로딘 의장과 그가 이끄는 하원 대표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의 초청으로 공식 방문을 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

한국이 베트남과 국산 자주포인 K9 자주포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공산주의 국가, 동남아시아 국가에 한국 방산 수출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말 K9 자주포 20여문을 약 3500억 원(2억 5000만 달러)에 정부 간(G2G)…

비트코인 가격이 13일(현지시간) 12만3200달러를 웃돌며 한때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6시49분 비트코인 1개가 12만3681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12만30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14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러 회담을 앞두고 휴전 협상의 ‘5대 일반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CNN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유럽 주요국 정상과의 통화 이후 소셜미디어 포스트를 통해 각국이 합의한 5대 일반 원칙을…

인도 노점에서 비닐 포장 식용유를 그대로 끓는 기름에 넣어 사용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전문가들은 플라스틱 독성물질이 음식에 스며든다며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분수령이 될 15일 미·러 회담을 앞두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경고장’을 날렸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푸틴 대통령이 회담 이후에도 전쟁을 중단하지 않으면 러시아…
브라질에서 400m 절벽 위 전망대에 차를 세우고 데이트를 즐기던 남녀가 차가 움직이는 바람에 낭떠러지로 추락해 사망했다.9일 CNN등 외신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5일 새벽 1시경 브라질 남동부 벤다 노바 두 이미그란치에서 일어났다.당시 연인 관계인 42세 여성과 26세 남성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임자 후보를 “3~4개 이름으로 좁혔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새 연준 의장을 조금 일찍 지명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파월 의장의 임기는 내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이 순조롭다면 신속한 3자 회담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 있는 케네디 센터에서 기자들에게 “첫 번째 회담이 잘 되면, 우리는 빠르게 두 번째 회담을 …

“한국인들 사이에선 ‘VIP 1은 김건희’, ‘VIP 2는 윤석열’이라는 농담이 돌았다.” 12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한국의 전 영부인, 부패 혐의로 구속’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뇌물수수, 주가조작, 정치적 영향력 행사 혐의 등으로 체포된 김건희 여사는 한국 역사상 수…

미국 알래스카주에서 15일 열릴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참여 없이 ‘양자 회담’으로 진행된다고 백악관이 12일 밝혔다. 미국은 러시아와의 정상회담이 전쟁 당사자인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진행…

12일 독일 베를린 슈프레강에서 시민들이 수영 금지 해제를 촉구하며 수영하고 있다. 시당국은 수질 오염을 이유로 100년 넘게 슈프레강에서 수영을 금지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강의 수질이 개선됐다며 수영 허용을 요구해 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시위 등에 대비하기 위해 별도의 군 부대 편성 및 운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범죄를 근절시키겠다는 이유로 수도 워싱턴에, 6월에는 불법 이민자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막겠다며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