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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밤하늘에 ‘번쩍’, 불덩이 덮쳤다…현실판 ‘너의 이름은’ (영상)

    日 밤하늘에 ‘번쩍’, 불덩이 덮쳤다…현실판 ‘너의 이름은’ (영상)

    서일본 상공에서 강력한 섬광과 함께 화구(불덩이)로 추정되는 물체가 대기권을 가르며 떨어졌다. 순식간에 도심이 대낮처럼 밝아지는 장면이 곳곳에서 포착됐다.20일 TBS·TV미야자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일본 서일본 여러 지역에서 정체불명의 강한 빛이 관측됐다. 전문가들은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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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년 된 672t 교회, 통째로 옮겼다…스웨덴 “광산으로 붕괴 우려”

    113년 된 672t 교회, 통째로 옮겼다…스웨덴 “광산으로 붕괴 우려”

    스웨덴 북부에서 113년 된 목조 교회가 통째로 옮겨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세계 최대 규모 지하 철광석 광산 확장으로 지반이 불안정해지면서 건물 붕괴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672톤 교회, 224개 바퀴에 실려 이동20일(현지시간) AP통신,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전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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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SNS에 ‘엉터리 태극기’…두바이 투어버스 등 세계 곳곳 오류

    토트넘 SNS에 ‘엉터리 태극기’…두바이 투어버스 등 세계 곳곳 오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구단 SNS,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투어 버스 등 세계 곳곳에서 ‘엉터리 태극기’가 사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일 “세계 곳곳의 한인들이 많은 제보를 해 줘서 알게 됐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엉터리 태…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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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호스텔서 준 공짜술에…서양인 관광객 6명 목숨 잃어

    라오스 호스텔서 준 공짜술에…서양인 관광객 6명 목숨 잃어

    라오스 여행 중 무료로 제공된 술을 마신 영국인 청년이 시력을 잃을 뻔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눈 앞이 번쩍”…시력 잃을 뻔한 순간18일(현지시간) BBC는 지난해 11월 라오스 방비엥에서 무료 술을 마신 뒤 관광객 6명이 숨진 사건을 다시 보도하며, 당시 살아남은 20대 영국…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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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서 파란 속살 멧돼지 잇따라 발견…확산에 ‘긴장’

    미국서 파란 속살 멧돼지 잇따라 발견…확산에 ‘긴장’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멧돼지의 살과 지방이 ‘형광 파란색’으로 변하는 기이한 사례가 잇따르자 당국이 오염 확산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운티 일대에서 주민들과 사냥꾼들이 파란색으로 변한 멧돼지를 발견하고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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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도로 ‘나무에 박힌 차’…中 ‘초보운전’ 사고에 누리꾼 경악

    45도로 ‘나무에 박힌 차’…中 ‘초보운전’ 사고에 누리꾼 경악

    중국 시안에서 2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도로를 벗어나 45도 각도로 나무에 걸쳐진 채 멈춰 선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중국 루중신문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시안 도심 한복판에 한 차량이 기이하게 나무에 반 쯤 걸쳐 있다. 인근 주민 이모씨는 “사고는 15일 새…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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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연인의 잔혹 복수극…컨디셔너에 몰래 ‘제모 크림’ 넣어

    전 연인의 잔혹 복수극…컨디셔너에 몰래 ‘제모 크림’ 넣어

    영국의 30대 여성이 전 연인의 컨디셔너에 제모 크림을 몰래 섞어 넣어 머리카락을 빠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케이트 애더턴(34)은 자신의 미용 용품을 사용한 것에 앙심을 품고 전 연인의 컨디셔너 병을 절반 비운 뒤 제모크림을 채워 넣는 …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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