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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야생동물원이 침팬지 ‘딩딩’ 앞에서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행위를 금지했다. 영상 몰입이 시력 손상과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유다.

싱가포르의 한 20대 남성이 버스에서 여성 승객의 머리카락을 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최근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트타임스에 따르면 현지 법원은 버스에서 여성의 머리카락을 자른 뒤 나중에 냄새를 맡기 위해 비닐봉지에 보관하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도구를 소지한 26세…

일본 하네다공항 보안검색원이 승객의 현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약 두 달간 같은 수법으로 총 1400만 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승객 짐 올리기 직전 돈 빼돌려15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경시청은 하네다공항 제1터미널 국내선 보안검…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AI 활용 사례를 꼽는 ‘AI 다윈 어워드’가 신설됐다. 맥도날드, 오픈AI, 에어비앤비 등 글로벌 기업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13일(현지 시각) 유로뉴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기존 다윈상은 잘못된 선택으로 황당한 사고를 당한 사례에 주어졌지만, 이번엔 AI …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가 내한 공연에서 “맘스터치를 먹었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BTS 뷔도 SNS에 맘스터치 인증 사진을 남겼다.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디엘라’를 공공조달 담당 장관으로 임명했다. 법적 효력은 없지만 개혁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코스타 델 솔 해변에서 6세 소년이 거센 파도에 휩쓸렸지만 휴양객 10여 명이 손을 맞잡아 구조했다. 빨간 깃발 경고를 무시한 위험한 순간, 시민들의 용기가 아이를 살렸다.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가 영국 런던 시사회에서 화려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이며 출산 11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바비 인형’으로도 유명한 그는 레드카펫 위에서 대담한 패션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레드카펫 위 대담한 시스루 드레스1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

중국 베이징에서 하룻밤 사이 733번의 낙뢰가 내리친 후 이튿날 병원에 기침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몰려들었다. ‘꽃가루 폭탄’이라 불리는 ‘뇌우 천식’이 원인으로 지목됐다.11일 시나파이낸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 밤 베이징에 갑작스러운 뇌우가 몰아쳐 경보가 발령…

영국 M1 고속도로 다리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남성이 트럭 기사의 기지 덕분에 구조됐다. 경찰과 시민들은 그를 “진정한 영웅”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페루에서 한 반려견이 집 마당에 던져진 다이너마이트의 폭발을 막아 주인을 지켰다. 그러나 도화선을 끊는 과정에서 성대가 손상돼 짖지 못하게 됐다.

중국 고속도로에서 기괴한 마스크를 쓴 채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다른 운전자들에게 공포감을 준 외국인 교사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했다.12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장선고속도로 공포영화 스타일의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차량 …

일본의 한 여성이 딸을 위해 3년간 독학으로 만든 수제 드레스가 SNS에서 화제다. 벨·신데렐라 드레스까지 장인 수준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다.

페루에서 한 반려견이 불이 붙은 다이너마이트의 도화선을 끊어내며 폭발을 막아 가족을 구한 사건이 알려졌다.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NBC뉴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페루 우앙카벨리카주 우아랄에 거주하는 기자 카를로스 알베르토 메시아스 사라테가 키우는 반려견 만치스는 …

독일 아파트에서 한밤중 계속 울린 초인종의 정체가 민달팽이로 밝혀졌다. 경찰까지 출동한 소동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