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주요 도시이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최대 격전지인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러시아명 포크롭스크)를 점령하더라도 우크라이나 방어선의 급격한 붕괴를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러시아가 도네츠크주 잔여 지역을 점령하는데 최소 1~2년이 걸릴 것이라…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뒤 러시아군이 납치한 우크라이나 청소년 중 최소 2명이 북한에서 강제 수용 생활을 하고 있다는 증언이 미국 상원에서 나왔다. 이들은 북한의 군사 수용 시설에 강제로 보내졌고, 반(反)미국, 반일본 사상 등을 주입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우크라이…